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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狂風
대문

어느새 일곱번째 대문이군요.

출첵이라던가 포스팅과 상관없는 댓글은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1.에바초호기는 애니메이터입니다.

2.애니에 관한거라면 아는 한도내에서 성심성의껏 알려드립니다.

3. 새로운 회사 적응기간이 생각보다 긴것 같아 살짝 안습입니다.

4. 좋은 집으로 이사가기는 완료,이제 여친만 생기면 됩니다?

5. 혼자 자취하는 궁상남의 포쓰를 씻어내야 할텐데 말입니다...

6. 결국 혼자라서 외롭다는 얘기입니다.;;;;
by 에바초호기 | 2008/12/31 23:55 | 트랙백 | 덧글(14)

쉽지만은 않았던 오늘 나들이.

어디인지 아시겠지요? 매년 수십억을 들여 관리를 해오고 있는 국민혈세낭비의 대표적 사례(쓴웃음) 청계천 되겠습니다.
20년지기 절친한 친구 카르페디엄(어우...길기도 하다..;;)과 아는 동생과 함께 동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다행히 남자들이 궁상맞게 가지는 않았지만(카르페디엄은 여자,아는 동생도 여자)결혼4년차 주부와 알거 모를거 다 아는 동생이랑 간거라 별 감흥이 없었다는...;;;



사진 러쉬.
by 에바초호기 | 2008/05/23 00:39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3)

.....누굴까요?

오래간만에 그려본 라이더 누님.
그동안 일이 바빠서 거의 자작그림은 손도 못 대고 있었는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바람에 급 완성 모드로...

오래간만에 보는 누님은 하앍하시고 좋으시다는.......;;;(자기 그림 가지고 하앍거리다니...;)
by 에바초호기 | 2008/05/21 19:06 | 기타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17)

퍼스트 건담 정주행중.

그동안 퍼스트는 사실 쳐다보질 않았었습니다.

자그만치 30년이 다 외어가는 작품인만큼 꽤 눈이 괴로울꺼라는 선입견도 그렇고...."퍼스트"만 안 봤다 뿐이지 "MS이글루"라던지 "0080"이라던지 "08소대"라던지는 봤기 때문에 1년 전쟁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 했었거든요.

회사에 "1년전쟁 매니아" 가 있습니다.동갑내기 여자애와 한살 위 형님.두 사람은 6년째 연애중이라고 하는군요.
주로 하는 이야기가 퍼스트에 관련된 이야기 이다 보니까 이야기가 항상 겉돕니다.제가 잘 아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것도 있고 사실 퍼스트 보담 더블오를 이야기 하고 싶어서 일수도 있구요.

올해 MG로 1년 전쟁 기체들이 속속 나와주기 때문에라도 정주행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아...........

스토리는 둘째치고.....

"눈이 괴롭습....."
by 에바초호기 | 2008/05/20 09:18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2)

행복과 불행은 어디까지인가.

난 행복하다.
나만의 공간이 있어서 행복하다.
내가 하고싶은걸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나의 글에 웃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하다.
자유로워서 행복하다.

난 불행하다.
나만의 공간에 기댈 사람이 없어서 불행하다.
나를 다그치게 할 사람이 부족해서 불행하다.
나의 글을 보고 "뭔 미친놈 다보겠네"라는 사람이 있어 불행하다.
그냥 내버려 두는 나 자신이 불행하다.

자........
행복한가 불행한가.
그리고 당신은 지금 어떠한가.
by 에바초호기 | 2008/05/19 00:58 | 기타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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