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일곱번째 대문이군요.
출첵이라던가 포스팅과 상관없는 댓글은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1.에바초호기는 애니메이터입니다.
2.애니에 관한거라면 아는 한도내에서 성심성의껏 알려드립니다.
3. 새로운 회사 적응기간이 생각보다 긴것 같아 살짝 안습입니다.
4. 좋은 집으로 이사가기는 완료,이제 여친만 생기면 됩니다?
5. 혼자 자취하는 궁상남의 포쓰를 씻어내야 할텐데 말입니다...
6. 결국 혼자라서 외롭다는 얘기입니다.;;;;
어디인지 아시겠지요? 매년 수십억을 들여 관리를 해오고 있는 국민혈세낭비의 대표적 사례(쓴웃음) 청계천 되겠습니다.
20년지기 절친한 친구 카르페디엄(어우...길기도 하다..;;)과 아는 동생과 함께 동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다행히 남자들이 궁상맞게 가지는 않았지만(카르페디엄은 여자,아는 동생도 여자)결혼4년차 주부와 알거 모를거 다 아는 동생이랑 간거라 별 감흥이 없었다는...;;;
사진 러쉬.
오래간만에 그려본 라이더 누님.
그동안 일이 바빠서 거의 자작그림은 손도 못 대고 있었는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바람에 급 완성 모드로...
오래간만에 보는 누님은 하앍하시고 좋으시다는.......;;;(자기 그림 가지고 하앍거리다니...;)
난 행복하다.
나만의 공간이 있어서 행복하다.
내가 하고싶은걸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나의 글에 웃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하다.
자유로워서 행복하다.
난 불행하다.
나만의 공간에 기댈 사람이 없어서 불행하다.
나를 다그치게 할 사람이 부족해서 불행하다.
나의 글을 보고 "뭔 미친놈 다보겠네"라는 사람이 있어 불행하다.
그냥 내버려 두는 나 자신이 불행하다.
자........
행복한가 불행한가.
그리고 당신은 지금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