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6일
예수님 죄송합니다.
에바는 천주교 신자 "였습니다"(과거형)
모태신앙인 저희 집안 사정에 의해 제 이름도 성경 속 나오는 이름 중 한명이지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성당도 그렇고 교회도 나가지 않습니다.
회담도 사탄의 짓이라고 나가셔서 남의 나라 국기 들고 기도하시는 분들과
전도 하겠다고 기타 들고 광장에서 노래부르시는 분들이나
피켓들고 지하철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시는 분들이나
길가는 사람 막아 세우고 이상한 잡지 주시는 분들이나
일하자고 모여있는 회사에서조차 입에 모터달고 얘기하시는 분들...
그리고 아래 포스팅에서 밝혔듯 남의 사이클은 상관도 안하고 크게 CCM을 틀어 놓으시는 분들....
어떡하죠...?봐주기가 힘듭니다.
28년 평생 제 의지로 기도한 거라고는 열 손가락에 뽑을 정도인데...
....
...
.
하나님,그리고 예수님 정말 죄송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시던 성경 속 말씀이 실천이 안됩니다.
너무 미워서 때려주고 싶습니다.
전 아무래도 넓은 마음가짐과 선한 성격이 안되나 봅니다.
이 모든걸 포용하고 이해해주는것이 사랑이라면
전 아직 이웃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가봅니다.
이런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나요...
하나님,예수님,성모님....정말 죄송합니다.
이젠 다 미워질려고 합니다...
ㅜㅜ
당장 이상한 멜로디에 그 노래 끄지 못할까!!!!!!!!!!!!!!!
모태신앙인 저희 집안 사정에 의해 제 이름도 성경 속 나오는 이름 중 한명이지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성당도 그렇고 교회도 나가지 않습니다.
회담도 사탄의 짓이라고 나가셔서 남의 나라 국기 들고 기도하시는 분들과
전도 하겠다고 기타 들고 광장에서 노래부르시는 분들이나
피켓들고 지하철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시는 분들이나
길가는 사람 막아 세우고 이상한 잡지 주시는 분들이나
일하자고 모여있는 회사에서조차 입에 모터달고 얘기하시는 분들...
그리고 아래 포스팅에서 밝혔듯 남의 사이클은 상관도 안하고 크게 CCM을 틀어 놓으시는 분들....
어떡하죠...?봐주기가 힘듭니다.
28년 평생 제 의지로 기도한 거라고는 열 손가락에 뽑을 정도인데...
....
...
.
하나님,그리고 예수님 정말 죄송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시던 성경 속 말씀이 실천이 안됩니다.
너무 미워서 때려주고 싶습니다.
전 아무래도 넓은 마음가짐과 선한 성격이 안되나 봅니다.
이 모든걸 포용하고 이해해주는것이 사랑이라면
전 아직 이웃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가봅니다.
이런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나요...
하나님,예수님,성모님....정말 죄송합니다.
이젠 다 미워질려고 합니다...
ㅜㅜ
당장 이상한 멜로디에 그 노래 끄지 못할까!!!!!!!!!!!!!!!

# by | 2007/10/06 12:24 | 자취라는건...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굇수한아님 / 유다라는 이름을 가진사람도 있습니까..?(매우 진지)크크크....
리타님 / 그러게요...예를 들다보니 다 기독교 쪽이네요...ㅡ,.ㅡ;;;
유다라는 친구가 훈련소 동기중에 있었드랬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