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은 봤습니다..

미묘하게 신경쓰인다...쩝...

아침까지도 줄줄줄 잘도 세고 있길레 주인집에 연락했더니 이제야 보일러 아자씨가 오셨네요...

물받이 통에 급수 차단벨브가 고장나서 그랬다는군요.그왜...화장실 변기에서 물 차면 알아서 멈추게 해주는 그런 장치...

그거 갈고 나니까 잘 작동되네요...물도 안 세고...

뭐..덕분에...주인집 아줌마가 미안하다고 그러고...물청소하다시피 걸레질 쭉 하고....청소하고...;;;;

겸사겸사 따뜻하게 보내면 됐죠.뭐....어쨋든...해결 봤다고요...

by 에바초호기 | 2007/12/04 13:04 | 자취라는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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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kaNG at 2007/12/04 13:05
다행이네.
Commented by 토우 at 2007/12/04 13:11
다행이군요~ 12월인데...! ㅠㅠ
Commented by 대건 at 2007/12/04 13:25
큰공사 아니길 다행입니다.
주인집 아주머니도 답답하신 분은 아닌가보네요.
Commented by 희진 at 2007/12/04 15:09
다행입니다;ㅁ;
Commented by 므하하하핡 at 2007/12/04 15:31
잘보고 갑니다. 이몸은 원화파트로 뛰어들려고 모 애니메이터 가정집에서 드로잉 배우는 한 인간입니다.
아주 인체 기본 와꾸부터 시작해서 아주 정신이 좀비모드가 되더군요
조만간 애니판에서 뵙겠죠~ 블로그 종종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7/12/04 16:52
토캉 / 그르게...

토우님 / 그나마 빨리 고쳐서 다행이지요.

대건님 / 말은 무지 많으셔도 일처리는 빠르십...;;;

희진님 / 감사합니다~~

므하하하핡님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음....동화는 해 보시고 원화 시작을 하실려는건지요?기본적으로 동화파트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원화는 불가능합니다.아뇨,가능하기야 하죠.대신 동화파트 사람들은 죽어나갈겁니다.동화에 대한 이해 없이는 원화도 사정없이 날라가기 마련이고 게다가 움직임에 대한 기초 상식없이 기본 간지만 밀고 나간다면 원화에서도 성공하시기는 힘들듯 하네요.조만간 애니판에서 뵙는거야 환영입니다만 일단 동화파트 먼저 익히시고 오시길.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7/12/04 16:53
아참...그리고 포스팅과 관계없는 글은 방명록에 부탁 드립니다.^__________^
Commented by 死요나 at 2007/12/04 18:06
아~ 다행입니다 ^^ 이번 겨울은 또다시 무사~히?
Commented by 르아 at 2007/12/04 19:07
다행입니다 ^ ^ /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7/12/04 22:50
사요나님 / 저는 추워도 별 상관 없지만 애기가 추우면 안 되잖아요....사실 저도 추운건 딱 질색.

르아님 / 그러게요..원만히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카르페디엠 at 2007/12/06 19:17
으앙 울집은 보일러 틀어두 넘 추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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