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전해 볼 음식은 김치볶음밥입니다.
앵간한 음식치라도 어느정도는 만들줄 안다는 김치 볶음밥.그래서 과감히 도전!!!
1. 일단 햄을 적당히 썰어줍니다,청량고추도 있으면 좋구요.
2. 햄과 청량고추를 기름을 적당히 넣은 후라이팬에 넣고 볶습니다.거의 튀긴다는 기분으로 기름을 넣어주세요.나중에 김치와 볶을때 계속 쓸거니까요.
3. 어느정도 햄과 고추가 튀겨(...)졌을때쯤 송송 썰은 김치와 김치국물을 투하합니다.
4. 조미료 조금과 소금간을 합니다.약간 짜다 싶을 정도로 넣어주셔야 합니다.그래야 나중에 밥이랑 섞었을때 간이 맞아요.
5.물을 살짝 넣고 보글보글 지져줍니다.
지져줄때 모습.구린 화질의 폰카라서 그렇게 이쁘게 나오지는 않는군요...;;;
6.김치가 적당히 익었을때쯤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약간 눌을 정도로 계속 섞어주면 맛있는 볶음밥 완성~~~
조명도 안좋고....색깔이 왠지 싱거워 보이지만 사실은 좀 더 빨갛다는....폰카화질이 다 그렇죠 뭐...;;;
자취생에게 덜어먹는 그릇같은건 없는겁니다.그냥 후라이팬 체로 먹는겁니다!!!
왠지 양이 많아 보이신다면 정답.3인분 정도 만들었거든요.이따가 저녁에 댑혀서 또 먹을껍...;;;
이상 자취생의 김치볶음밥이었습니다.즐거운 아점(아침 겸 점심)입니다~~~잘 먹겠습니다~~~~
앵간한 음식치라도 어느정도는 만들줄 안다는 김치 볶음밥.그래서 과감히 도전!!!
1. 일단 햄을 적당히 썰어줍니다,청량고추도 있으면 좋구요.
2. 햄과 청량고추를 기름을 적당히 넣은 후라이팬에 넣고 볶습니다.거의 튀긴다는 기분으로 기름을 넣어주세요.나중에 김치와 볶을때 계속 쓸거니까요.
3. 어느정도 햄과 고추가 튀겨(...)졌을때쯤 송송 썰은 김치와 김치국물을 투하합니다.
4. 조미료 조금과 소금간을 합니다.약간 짜다 싶을 정도로 넣어주셔야 합니다.그래야 나중에 밥이랑 섞었을때 간이 맞아요.
5.물을 살짝 넣고 보글보글 지져줍니다.

6.김치가 적당히 익었을때쯤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약간 눌을 정도로 계속 섞어주면 맛있는 볶음밥 완성~~~

자취생에게 덜어먹는 그릇같은건 없는겁니다.그냥 후라이팬 체로 먹는겁니다!!!
왠지 양이 많아 보이신다면 정답.3인분 정도 만들었거든요.이따가 저녁에 댑혀서 또 먹을껍...;;;
이상 자취생의 김치볶음밥이었습니다.즐거운 아점(아침 겸 점심)입니다~~~잘 먹겠습니다~~~~
태그 : 자취방궁상




덧글
아르메리아 2008/01/14 16:49 # 답글
배고파요 ㅠㅠ 8시 반에 약속있어 밥 못 먹고 있는데 ㅠㅠ
다구 2008/01/14 16:56 # 답글
역시 자취생하면 볶음밥!! 볶음밥하면 자취생이죠!!!!!!땔래야 땔수 없.....(응?)
굇수한아 2008/01/14 18:52 # 답글
물??????이 들어가나요?ㄷㄷ
jin 2008/01/14 19:25 # 삭제 답글
배고프고 속쓰려.. ㅡㅡ;;
에바초호기 2008/01/14 21:11 # 답글
아르메니아님 / 지금쯤 즐거운 저녁약속이시겠군요,즐거운 시간 되시길.다구님 / 자취생에게 중요한 열량과 식이섬유 +단백질을 제공해주면서도 간단하죠.크크
굇수한아님 / 사알짝 넣어줍니다,숟가락으로 두스푼..?
진 / 밥먹어......;;;
카르페디엠 2008/01/14 23:01 # 답글
위에꼬는 김치찌개 아래꼬는 김치 볶음밥 같당 ㅋㅋㅋ김치볶음밥은 울랑이가 잘하는건댕 ^^
지루박 2008/01/15 00:11 # 답글
아아...물이 많아보입니다요.. 어찌 김치비빔밥의 느낌이 강합니다.하지만 맛있겠네요. 술술 잘 넘어갈 것 같습니다.
늘보냥이。 2008/01/15 00:19 # 답글
호! 배가..배가..고파요drz
곱분이 2008/01/15 00:21 # 답글
오! 김치볶음밥의 양이....우왕ㅋ굳ㅋ!
곱분이 2008/01/15 00:46 # 답글
그리고 마요네즈도 아닌데 싱크대가 리본표라 우왕ㅋ굳ㅋ!
더드미 2008/01/15 11:58 # 삭제 답글
음...1인분인데?
에바초호기 2008/01/15 14:32 # 답글
카르페디엄 / 약간 김치찌개스럽게 지져주다가 볶는것이 관건이지.지루박님 / 폰카라 좀 안습으로 나와서 그렇지 물은 거의 없는편입니다.^___^
늘보냥이님 / 드시면 돼죠.크크크
곱분이님 / 지 정도는 먹어야 밥을 먹었다고 합니다.(응?)
더드미 / 그치?크크~~
한스 2008/04/12 02:33 # 답글
첫사진은 물이 많아 보이는데 두번째 사진은 맛있는 볶음밥이 됐네요..무슨 요술을 부리셨는지 궁금합니다..^^ 농담이구요..
볶음밥 사진을 보니 낼 아침은 아마도 볶음밥을 먹지 싶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