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5일
귀성길 정체 극심이라...
저하고는 별 상관없으니 그나마 다행일까요....;;;
에바의 자취방은 서울 신림.인천 본집은 남동구 만수동...친구들도 거의 인천에 사는지라 연수구에 있고...
친척들도 친가 친척은 부평구에...외가 친척은 역곡에 계십니다...아버지 산소도 검단 가기 전 백석이구요...
하루종일 한큐에 다 해결 볼 수 있으니 나름 편하죠...
멀리까지 내려가시는 분들은 굉장히 피곤하실텐데...힘내세요!
내일과 모레까지...얼마나 돌아다니고 얼마나 술을 마셔댈지는 모르는 일입니다...ㅡ,.ㅡ;;;
지독한 갈굼과 핀잔도 같이 들어야 할텐데...걱정이구요...
"돈은 얼마나 버냐?결혼은 언제 할꺼야???"
스물아홉 새해는 이 소리와 함께 시작되겠군요...OTL.......
에바의 자취방은 서울 신림.인천 본집은 남동구 만수동...친구들도 거의 인천에 사는지라 연수구에 있고...
친척들도 친가 친척은 부평구에...외가 친척은 역곡에 계십니다...아버지 산소도 검단 가기 전 백석이구요...
하루종일 한큐에 다 해결 볼 수 있으니 나름 편하죠...
멀리까지 내려가시는 분들은 굉장히 피곤하실텐데...힘내세요!
내일과 모레까지...얼마나 돌아다니고 얼마나 술을 마셔댈지는 모르는 일입니다...ㅡ,.ㅡ;;;
지독한 갈굼과 핀잔도 같이 들어야 할텐데...걱정이구요...
"돈은 얼마나 버냐?결혼은 언제 할꺼야???"
스물아홉 새해는 이 소리와 함께 시작되겠군요...OTL.......
# by | 2008/02/05 16:44 | 기타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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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에나 천천히 다녀와야지...
토캉 / 스물아홉 궁상남의 하루는 또 이렇게 저물어간다는..;;
이곳저곳 떠돌다가 올라와야겠다..
잘데가 없어서 이기도 하다만..;;
에제말 / ㅡ,.ㅡ;;;뭐 그래...;;
.......라고 하지만 일단 지금 가진 일부터 끝내야 하는 압박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