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정체 극심이라...

저하고는 별 상관없으니 그나마 다행일까요....;;;

에바의 자취방은 서울 신림.인천 본집은 남동구 만수동...친구들도 거의 인천에 사는지라 연수구에 있고...

친척들도 친가 친척은 부평구에...외가 친척은 역곡에 계십니다...아버지 산소도 검단 가기 전 백석이구요...
하루종일 한큐에 다 해결 볼 수 있으니 나름 편하죠...

멀리까지 내려가시는 분들은 굉장히 피곤하실텐데...힘내세요!

내일과 모레까지...얼마나 돌아다니고 얼마나 술을 마셔댈지는 모르는 일입니다...ㅡ,.ㅡ;;;
지독한 갈굼과 핀잔도 같이 들어야 할텐데...걱정이구요...

"돈은 얼마나 버냐?결혼은 언제 할꺼야???"

스물아홉 새해는 이 소리와 함께 시작되겠군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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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바초호기 | 2008/02/05 16:44 | 기타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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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2/05 17:09
얼른 가야 자식을 보지~
Commented by TokaNG at 2008/02/05 17:12
나 저소리 듣기 싫어서 명절엔 부산행 패쓰...ㅡ,.ㅡ
월말에나 천천히 다녀와야지...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2/05 17:41
굇수한아님 / 으아아아아아,그만 그마안!!!

토캉 / 스물아홉 궁상남의 하루는 또 이렇게 저물어간다는..;;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2/05 18:39
전 이미 내려와서 오늘 하루 종일 짐꾼을 했습니다-ㅁ-ㅋㅋ
Commented by 에제말 at 2008/02/05 19:03
난 그런소리 듣기전에 집에다 짐 풀어놓고..
이곳저곳 떠돌다가 올라와야겠다..
잘데가 없어서 이기도 하다만..;;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2/05 20:48
아르메니아님 / 고생 많으십니다~~~~~즐거운 설날 되시길.

에제말 / ㅡ,.ㅡ;;;뭐 그래...;;
Commented by 刹那之劍 at 2008/02/05 22:24
전 빨라도 4시간 거리인데 내려갈때 걱정입니다.
.......라고 하지만 일단 지금 가진 일부터 끝내야 하는 압박이......ㅠㅠ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2/06 11:54
찰나지검님 / 고생이시군요,힘내세요!!
Commented by 카르페디엠 at 2008/02/12 23:02
음...나두 다 인천서 해결이 나는지라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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