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4일
고어물의 극과 극
요즘 에바네 회사에서 들어가고 있는 작품은 두가지 입니다.
둘 다 유료위성방송 AT-X에서 방송된다는 거와 잔인한 장면이 강한 성인용 작품이라는 공통점이 있지요.
"스트레이트 자켓" 과 "므네모시네(므네모슈네)의 딸들"이라는 작품들입니다.
스트레이트 자켓(이하 스.자)은 "아이란도","오토보쿠","다카포"등을 만들었던 유한회사 Feel작품이고.


모네모시네는 "히로익 에이지","우주의 스텔비아","무장연금"등을 만들었던 Xebec(지베크 내지는 지벡)작품입니다.


스.자는 오토보쿠에서도 꽤나 잔인한 디테일로 동화맨들은 반쯤 죽여놨었던(웃음) 원작분이 하셔서 그런지 어느 한 커트도 쉬운게 없습니다.무시무시한 디테일과 꼼꼼히 들어가는 질감 브러시에 눈물이 쏙 날정도로 괴롭고..
므네모시네는 "이게 도데체 디비디용으로 나오긴 할껀가...."싶게 좀 엉성하고 약간 허접하죠...
덕분에 스.자를 하다가 므네모시네를 만지면 "아 쉽다~~~~괜찮네~~"라는 소리가 나오고...
므네모시네를 하다가 스.바를 하면 "으하...죽을것 같아~~~또 철야해야 하나..."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뭐...어느 작품을 만지던 피가 튀기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며 총들을 마구 쏴대는 점에서는 차이점이 없지만 말이죠...;;;
덕분에 바쁘게 살고 있다는거...포스팅이고 뭐고 일하느라 바쁩니다..바쁜게 좋은거죠 뭐..;;
둘 다 유료위성방송 AT-X에서 방송된다는 거와 잔인한 장면이 강한 성인용 작품이라는 공통점이 있지요.
"스트레이트 자켓" 과 "므네모시네(므네모슈네)의 딸들"이라는 작품들입니다.
스트레이트 자켓(이하 스.자)은 "아이란도","오토보쿠","다카포"등을 만들었던 유한회사 Feel작품이고.

모네모시네는 "히로익 에이지","우주의 스텔비아","무장연금"등을 만들었던 Xebec(지베크 내지는 지벡)작품입니다.

스.자는 오토보쿠에서도 꽤나 잔인한 디테일로 동화맨들은 반쯤 죽여놨었던(웃음) 원작분이 하셔서 그런지 어느 한 커트도 쉬운게 없습니다.무시무시한 디테일과 꼼꼼히 들어가는 질감 브러시에 눈물이 쏙 날정도로 괴롭고..
므네모시네는 "이게 도데체 디비디용으로 나오긴 할껀가...."싶게 좀 엉성하고 약간 허접하죠...
덕분에 스.자를 하다가 므네모시네를 만지면 "아 쉽다~~~~괜찮네~~"라는 소리가 나오고...
므네모시네를 하다가 스.바를 하면 "으하...죽을것 같아~~~또 철야해야 하나..."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뭐...어느 작품을 만지던 피가 튀기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며 총들을 마구 쏴대는 점에서는 차이점이 없지만 말이죠...;;;
덕분에 바쁘게 살고 있다는거...포스팅이고 뭐고 일하느라 바쁩니다..바쁜게 좋은거죠 뭐..;;
# by | 2008/02/14 13:48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진 / 둘다 참 잔인하게도 피가 튀기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