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4일
응....?
한시간 반 동안 전철과 마을버스를 타고 만수동에 옵니다...
집에 문이 잠겨있군요,지갑에서 열쇠를 꺼내 문을 엽니다.
"어머니,주무세...."
안계시네요...?핸드폰은 여기에 두시고 어디로 가셨디야...?
ㅡ,.ㅡ;;
집에 문이 잠겨있군요,지갑에서 열쇠를 꺼내 문을 엽니다.
"어머니,주무세...."
안계시네요...?핸드폰은 여기에 두시고 어디로 가셨디야...?
ㅡ,.ㅡ;;
# by | 2008/03/04 12:03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진 / 정답.
굇수한아님 / 마트보단 재래시장을 더 선호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