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

1. 일은 많아서 맨날 일만 하고는 있는데 도무지 벌이가 시원치 않타...대체 왜 그런거지...?

2. 덕분에 "안경바꾸기"와 "머리 자르고 탈색하기" 프로젝트가 무한정으로 미뤄지고 있는 상태...머리 자르고 싶다..갑갑해 죽을 지경.

3. 뷁만년만에 통화연결음을 넣었다.넬의 타이틀곡 "기억을 걷는 시간"...통화연결음 적용 후 처음 걸려온 "진"의 전화.
"뭐 이렇게 우울해....?"

.........;;;;;;;;;;;

4. 사실 그동안 다 잊었다고 말은 해도 가끔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는 사람의 심리 인것만 같다.문득 보고 싶기도 하고...외롭다는 증거일터....

5. 그래서 "진"보고 "어린 양" 한마리만 분양해 달라고 하소연을 하자...그녀석 왈 "내가 악의 구렁텅이에 어린 양을 순순히 보내줄것 같아?"

...................정확한데?

6. 어쨋든 며칠 내로 "안경바꾸기"와 "머리 자르고 탈색하기"프로젝트는 완성해야 할듯...시간이 여유 있을런지가 의문이긴 하지만...;;;

by 에바초호기 | 2008/03/25 00:02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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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늘보냥이。 at 2008/03/25 00:32
그럼 어린양 말고 성인양을 보내달라고..아악;ㅁ;(맞는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03/25 01:57
오오~ 그거 괜찮은 아이디어!!!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3/25 22:11
늘보냥이님 / 이왕이면 최양이나 김양을...아아아아악!!!(끌려나가 쳐 맞는다.)

토캉 / 08년 새해를 함 새롭게 시작해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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