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5일
일상잡담.
1. 일은 많아서 맨날 일만 하고는 있는데 도무지 벌이가 시원치 않타...대체 왜 그런거지...?
2. 덕분에 "안경바꾸기"와 "머리 자르고 탈색하기" 프로젝트가 무한정으로 미뤄지고 있는 상태...머리 자르고 싶다..갑갑해 죽을 지경.
3. 뷁만년만에 통화연결음을 넣었다.넬의 타이틀곡 "기억을 걷는 시간"...통화연결음 적용 후 처음 걸려온 "진"의 전화.
"뭐 이렇게 우울해....?"
.........;;;;;;;;;;;
4. 사실 그동안 다 잊었다고 말은 해도 가끔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는 사람의 심리 인것만 같다.문득 보고 싶기도 하고...외롭다는 증거일터....
5. 그래서 "진"보고 "어린 양" 한마리만 분양해 달라고 하소연을 하자...그녀석 왈 "내가 악의 구렁텅이에 어린 양을 순순히 보내줄것 같아?"
...................정확한데?
6. 어쨋든 며칠 내로 "안경바꾸기"와 "머리 자르고 탈색하기"프로젝트는 완성해야 할듯...시간이 여유 있을런지가 의문이긴 하지만...;;;
2. 덕분에 "안경바꾸기"와 "머리 자르고 탈색하기" 프로젝트가 무한정으로 미뤄지고 있는 상태...머리 자르고 싶다..갑갑해 죽을 지경.
3. 뷁만년만에 통화연결음을 넣었다.넬의 타이틀곡 "기억을 걷는 시간"...통화연결음 적용 후 처음 걸려온 "진"의 전화.
"뭐 이렇게 우울해....?"
.........;;;;;;;;;;;
4. 사실 그동안 다 잊었다고 말은 해도 가끔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는 사람의 심리 인것만 같다.문득 보고 싶기도 하고...외롭다는 증거일터....
5. 그래서 "진"보고 "어린 양" 한마리만 분양해 달라고 하소연을 하자...그녀석 왈 "내가 악의 구렁텅이에 어린 양을 순순히 보내줄것 같아?"
...................정확한데?
6. 어쨋든 며칠 내로 "안경바꾸기"와 "머리 자르고 탈색하기"프로젝트는 완성해야 할듯...시간이 여유 있을런지가 의문이긴 하지만...;;;
# by | 2008/03/25 00:02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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