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1일
한통의 전화가...
사람의 기분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걸 오래간만에 깨달았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통화시간,그리 중요한것 없는 이야기들....
하지만 통화 끝에 남는 것은 짙은 미련뿐....
쩝.
그리 길지 않은 통화시간,그리 중요한것 없는 이야기들....
하지만 통화 끝에 남는 것은 짙은 미련뿐....
쩝.
# by | 2008/03/31 19:22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5)
# by 에바초호기 | 2008/03/31 19:22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5)
요즘 너무 세상에 찌들어 사는듯.;
by 에바초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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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양 / 어흑..ㅜㅜ
토캉 / 뭐,이럴때도 있는거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