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의 전화가...

사람의 기분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걸 오래간만에 깨달았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통화시간,그리 중요한것 없는 이야기들....

하지만 통화 끝에 남는 것은 짙은 미련뿐....

쩝.

by 에바초호기 | 2008/03/31 19:22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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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풍신 at 2008/03/31 22:44
전화 한통...이 아픈일 꽤 많죠.
Commented by 死요나 at 2008/03/31 23:14
이런.. 토닥토닥.
Commented by TokaNG at 2008/03/31 23:25
저런...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4/01 00:36
풍신님 / 핸드폰이 꼭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아요...이럴땐...

요나양 / 어흑..ㅜㅜ

토캉 / 뭐,이럴때도 있는거지....쩝.
Commented by jin at 2008/04/01 11:41
고마해라~ 마이 묵으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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