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2주년 기념 토캉이 축전.

토캉이의 반 강제적인 압박에 못 이겨 그려버린 "막투걸"입니다만.....막투의 특징은 하나도 안 나타나 있군요.
뽕양한 슴가도 없고...개성적인 표정도 없고...그렇다고 색칠에 공도 안들인...;;;;
배경따위는 그려넣지 않는것이 축전의 자세!!!(응?)
여하튼...축전입니다.토캉이 가져가삼.
내 자네의 에로 포스팅을 기대할 것이야...으흐흐흐흐흐흐 ^_________^;;
# by | 2008/04/05 19:27 | 직업병 | 트랙백(1)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캬캬캬캬~ 뜯어(?)냈습니다..=ㅂ=
2주년 기념 토캉이 축전.오늘로 제 미천한 이글루가 벌써 2주년..원래 그림쟁이끼린 뜯어먹고 먹히는지라 낼름 뜯어서 아그작 아그작~에바군에게 뜯어낸 2주년 축전입니다!!에바군 쌩유~~내 담에 자네 기념할 일 생김 또 무언가 그려줌세....담번엔 더 풍만하게 부탁하네..[...]...more
내 무사히(?) 자 가져감세..
ㅡ,.ㅡ;;;
아르메니아님 / 감사합니다~~~~~~!!
알바트로스님 / ^___________^;;
찰나지검님 / 복장은 착해도 그림은 별로 잘 못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