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오늘 꿈이 참...
어제 친구와 술한잔을 걸친후 집에 와서 잠을 자다가...
새벽에 속이 쓰려 깨어보니 7시도 안되어 있더군요...
아스트레이 걸 그림을 깨작대다 보니까 10시가 좀 넘어가더랍니다.
살짝 졸린 기운이 남아 있어서 출근도 여유 있겠다 조금 더 잤는데...
1시간 반동안 두편의 꿈을 꾸었습니다.
첫번째 꿈은 굉장히 야시꾸리하고 하드한 꿈이라서 말씀드리기 좀 그렇고(크흠.)
두번째 꿈이 대박이었는데...
제가 "바보"가 되어 있더군요.
그야말로 어리버리 만빵의 진짜 "바보"가 되어 있었습니다.
뭐 하나 딱 부러지게 처리 못하고 어리버리 타는게 꿈속에서 저 자신에게 화가 나더군요.
"아니 왜 저따위로 밖에 못하는겨...아우 답답해."
라고 제가 저를 보면서 외치고 있었다는...
게다가 제가 바보처럼 구니까 주변 사람들이 캐무시를 하는데 그것도 열불 나더군요.
그렇게 무시를 당하면서도 바보같이 가만히 있는 제자신이 너무 싫었습니다.
꿈 꾸다가 화병 걸릴뻔한건 이번이 처음인듯.
뭔가 무의식중에 캥기는게 있어서 바보가 된것 같은데...지금 회사를 다니는게 바보같은 일인건지..
애니를 하고 있는것 자체가 바보같은 짓인건지...
거참...
새벽에 속이 쓰려 깨어보니 7시도 안되어 있더군요...
아스트레이 걸 그림을 깨작대다 보니까 10시가 좀 넘어가더랍니다.
살짝 졸린 기운이 남아 있어서 출근도 여유 있겠다 조금 더 잤는데...
1시간 반동안 두편의 꿈을 꾸었습니다.
첫번째 꿈은 굉장히 야시꾸리하고 하드한 꿈이라서 말씀드리기 좀 그렇고(크흠.)
두번째 꿈이 대박이었는데...
제가 "바보"가 되어 있더군요.
그야말로 어리버리 만빵의 진짜 "바보"가 되어 있었습니다.
뭐 하나 딱 부러지게 처리 못하고 어리버리 타는게 꿈속에서 저 자신에게 화가 나더군요.
"아니 왜 저따위로 밖에 못하는겨...아우 답답해."
라고 제가 저를 보면서 외치고 있었다는...
게다가 제가 바보처럼 구니까 주변 사람들이 캐무시를 하는데 그것도 열불 나더군요.
그렇게 무시를 당하면서도 바보같이 가만히 있는 제자신이 너무 싫었습니다.
꿈 꾸다가 화병 걸릴뻔한건 이번이 처음인듯.
뭔가 무의식중에 캥기는게 있어서 바보가 된것 같은데...지금 회사를 다니는게 바보같은 일인건지..
애니를 하고 있는것 자체가 바보같은 짓인건지...
거참...
# by | 2008/04/15 22:11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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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에 여러 사람들한테 삥~ 둘러싸여서
너 옷이 왜 그모양이냐 머리는 왜그러냐 그러면서
엄청 갈굼 당하는 꿈을 꾼적도 있다 (것도 두번이나..ㄷㄷㄷ)
당시 내 스타일에 스스로 불만이 많았던듯...
진 / 흐음...그럼 내가 뭔가 답답한 상황이라는 야그인데...뭘까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