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3일
이직 준비 완료
오늘 새로 옮길 회사를 가보았습니다.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곳과는 조금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뭐 나름 분위기도 좋고 또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만드는 회사라 급호감이 일더군요.
일단 지금 다니는 회사는 가지고 있는 일을 털고 그만두기로 말씀 드렸고...
이제부터 조낸 급하게 그쪽 회사 주변 부동산을 있는데로 뒤져 좋은 가격에 방을 구하는 일이 남았군요.
앞으로 5월 중순까지는 정신없고 바빠질듯 합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도 5월초에 이사를 간다고 하니 회사 내에서도 정신이 없겠군요.
어쨋든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느낌이라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 섞여 오묘한 감정입니다.
살짝 조급해지기도 하네요.
앞으로 나에게 행운만 다가오길.
# by | 2008/04/23 14:36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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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희망찬 글이로세...
토캉 / 아자아자!
더스틴님 / 감사합니다 ^______^
시즈크님 / 힘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드릴성인님 / 스튜디오 블루라고 아시는지?거기로 갑니다.
버섯돌이님 / 아자아자!!!!
아주 유명한 모회사 작품 하는곳.
가서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작감지 좀 스캔해서 보여주세요. 어느정도로 해서 보내는지 궁금하다능;
아카리님 /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