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4일
오늘의 개그
"오늘은 냉장고 청소를 할 예정이네 퇴근 전부터 공포감이 엄습해 오는구만"
"허허~뭔가 이상한게 꿈틀거리며 나올지 모르니...붙잡을 준비 단단히 하시게...생물학계의 큰 공을 세울수도.."
"나...키메라를 만드는 사람이었단 말인가..ㄷㄷㄷ"
"음..조심하시구랴..자네가 만들었다고 해도 주인 못 알아보고 꽤나 악감정만 있을듯 ㅡ,.ㅡ;;"
"아악!무서워!! 그 냄새!! 그 형체!! 그 몹쓸것들!!"
"고생하시오,뭔가 생물학적 위험 요소에 감염되어서 자기 살 뜯으면서 맛있다고 하지 말고."
"명복을 빌어주시오,내일 내가 문자를 보내걸랑 살아있다고 알아두시구랴."
"그려,명복을 비네,자네가 반 시체로 돌아댕기면 내가 처리해주지...좀비는 샷건으로 가까이에서 머리를..."
"이왕이면 정조준으로 부탁하네,빗나가면 마이 아파."
"그,.그려..바이오 하자드 한지가 오래 되어서 조작이 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수고."
"묘비에는 이렇게 써주시게 [냉장고 청소하다 좀비로 변한 개구락지 여기 잠들다]로..수고"
이상 청소를 겁내는 에바와 친구와의 문자 내용이었습니다.
"허허~뭔가 이상한게 꿈틀거리며 나올지 모르니...붙잡을 준비 단단히 하시게...생물학계의 큰 공을 세울수도.."
"나...키메라를 만드는 사람이었단 말인가..ㄷㄷㄷ"
"음..조심하시구랴..자네가 만들었다고 해도 주인 못 알아보고 꽤나 악감정만 있을듯 ㅡ,.ㅡ;;"
"아악!무서워!! 그 냄새!! 그 형체!! 그 몹쓸것들!!"
"고생하시오,뭔가 생물학적 위험 요소에 감염되어서 자기 살 뜯으면서 맛있다고 하지 말고."
"명복을 빌어주시오,내일 내가 문자를 보내걸랑 살아있다고 알아두시구랴."
"그려,명복을 비네,자네가 반 시체로 돌아댕기면 내가 처리해주지...좀비는 샷건으로 가까이에서 머리를..."
"이왕이면 정조준으로 부탁하네,빗나가면 마이 아파."
"그,.그려..바이오 하자드 한지가 오래 되어서 조작이 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수고."
"묘비에는 이렇게 써주시게 [냉장고 청소하다 좀비로 변한 개구락지 여기 잠들다]로..수고"
이상 청소를 겁내는 에바와 친구와의 문자 내용이었습니다.
# by | 2008/04/24 20:10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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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님 / 며칠동안 신경 안쓴 냉장고가 그럴진데 몇달동안 신경 안쓴 냉장고는 어떨까요.,..훗훗
굇수한아님 / 곧 뭔가 나올 분위기 였습니다..;
아카리님 / 차마 몬스터 볼까지는 준비 못 하겠더군요.
늘보냥이님 / 무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