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돈...돈...그놈의 돈
인간이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사회적 위치가 결정된다.
아끼지 않는 마음 씀씀이가 너무나도 고마울 때가 많다.
물론 그렇게 마음 써준 사람들에게는 항상 감사드리고 있다.
지금 난 "사회"라는 안 어울리는 옷을 구겨입은 초라한 촌놈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언젠가 구겨지고 안 맞는 옷이 나에게 딱 맞는 멀끔한 수트가 되는순간.
난 성공한걸까 허영에 가득찬 헛배부른 욕심쟁이가 되는 걸까.
돈이라는건 참 나에게 안 어울리는 것인가.
# by | 2008/04/29 14:24 | 기타 잡다구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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