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난감.

아침부터 정신 하나도 없고..지금도 정신이 반쯤 나가 있는 상태.

그나마 어느정도 큰 짐들은 들여놓고 그랬으니 다행일까나...

짐 옮기는 시간이랑 잔금 치르는 시간이랑 인터넷 시간이 동시다발로 이루어져서 몇시간동안은 정말 죽다 살아난 기분입니다.
친구들이 도와줬기에 빠르게 정리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지만...휘유...치울껀 산더미네요.

이제 살살 정리 들어가고 내일 유선과 가스 연결만 되면 일단 어느정도는 다 완료.아..전입신고도 해야 하는구나.

이사 우습게 봤다가 아주 눈물 쏙 뺐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서 짐 정리와 나르는거까지 궂은일을 도맡아 해준 친구 두명에게 무한한 감사를.

by 에바초호기 | 2008/05/06 16:00 | 자취라는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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