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우왕ㅋ굳ㅋ
어제 고등학교 친구들이 제 자취방에 구경을 왔습니다.뭐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은듯 하더군요.
혼자 살기에는 너무 넓은 자취방에 놀란것도 잠시,쓴소리가 난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은 "너무 더럽다!!!고양이 버려라!!!"
깔끔하지도 못한 성격에 털 많은 고양이까지 데리고 있으니 아주 꼴이 난리도 아니라고 갈구더군요...
ㅜㅜ
오늘 오래간만에 쉬는 김에 대청소나 한번 해볼까...........하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실행에 옮길지는 당연히 미.지.수....;;;
아...난 왜 이렇게 게으른걸까...;
혼자 살기에는 너무 넓은 자취방에 놀란것도 잠시,쓴소리가 난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은 "너무 더럽다!!!고양이 버려라!!!"
깔끔하지도 못한 성격에 털 많은 고양이까지 데리고 있으니 아주 꼴이 난리도 아니라고 갈구더군요...
ㅜㅜ
오늘 오래간만에 쉬는 김에 대청소나 한번 해볼까...........하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실행에 옮길지는 당연히 미.지.수....;;;
아...난 왜 이렇게 게으른걸까...;
# by | 2008/05/24 14:41 | 자취라는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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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도치 이상으로 지저분한건 내가 못 참아서 바리바리 청소는 잘 한다지..=ㅅ=
내 자리만..
털도 털이지만, 화장싱모래도 묻혀나오는지라.......
대신 바퀴벌레는 잘 잡더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