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ㅋ굳ㅋ

어제 고등학교 친구들이 제 자취방에 구경을 왔습니다.뭐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은듯 하더군요.

혼자 살기에는 너무 넓은 자취방에 놀란것도 잠시,쓴소리가 난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은 "너무 더럽다!!!고양이 버려라!!!"

깔끔하지도 못한 성격에 털 많은 고양이까지 데리고 있으니 아주 꼴이 난리도 아니라고 갈구더군요...
ㅜㅜ

오늘 오래간만에 쉬는 김에 대청소나 한번 해볼까...........하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실행에 옮길지는 당연히 미.지.수....;;;

아...난 왜 이렇게 게으른걸까...;

by 에바초호기 | 2008/05/24 14:41 | 자취라는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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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死요나 at 2008/05/24 14:47
게을러서 였군요? 참! 언제 집들이 또 하셔야죠 ㅎㅎ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5/25 11:51
집구경보다 텐텐이 더 보고 싶으신거 아닌가요?ㅎㅎ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4 15:37
나도 게으르긴 하지만..
난 한도치 이상으로 지저분한건 내가 못 참아서 바리바리 청소는 잘 한다지..=ㅅ=
내 자리만..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5/25 11:51
나도 내가 생각하는 한도치 이상으로 지저분하면 치워...;;;남들 눈에는 지저분 하니까 문제지..;
Commented by 아카리 at 2008/05/24 17:48
일단 에바님께서 부지런 해지시면 됩니다!!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5/25 11:51
그냥 게으를랍니다..;;;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5/24 19:53
고양이 버려라..ㄷㄷㄷ 집들이하면....젓가락 들고 갈께요~ㅋㅋ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5/25 11:52
젓가락 많습니다...;;;음식도 잘 못하는 놈이구요....;;
Commented by 옆동네친구 at 2008/05/25 00:58
고양이 버려라 .. 라는 말은 안했는데 -_ㅡ 단지 고양이가 있어서 더 지져분하다는 말은 했지만 ...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5/25 11:52
너 말고 춘군과 빽구이 그랬다..;
Commented by 刹那之劍 at 2008/05/25 03:19
고양이 있으면 확실히 지저분해집니다.
털도 털이지만, 화장싱모래도 묻혀나오는지라.......

대신 바퀴벌레는 잘 잡더군요-_-;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5/25 11:53
자주 치우는 수밖에 방법이 없겠죠...,허나 귀찮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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