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3월부터 다 그려버리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결국은 스켸쥴에 쫓기고 게으름에 밀리고....그러다보니 5월 4일에야 완성을 하게 되었네요.
배경도 그려넣고 좀 더 신경쓰면 더욱 이뻐질것 같기는 합니다만 포토샵 기술도 영 모르고 괜히 더 건드렸다가는 오히려 더욱 망칠것만 같아 이 정도로 남겨둡니다.여백의 미라는게 있잖아요.(뭐라고?)
늦었지만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려본 막투걸입니다.왼팔에는 타블렛이 들려져 있구요.
뭐....가져가도 되고...맘에 안 들면 그냥 안 가져가도 할 말은 없습니다..;;;
그나마 축소신공을 썼더니만 나름 부족하게 보이지는 않는듯 하여 다행...;
그러고 보니 블로그에 그림 그려서 올려놓은게 얼마만이더라...?
ㅡ,.ㅡ;;




덧글
alice 2009/05/04 20:06 # 답글
우왕 ;ㅅ;
에바초호기 2009/05/05 09:40 #
ㅎㅎ....;;
Dustin 2009/05/04 20:24 # 답글
본업이 바쁘면 바쁠수록,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망이 늘어나지만 (그림그리는게 본업이신 분들은 아닐지도), 정작 시간이 없어서 그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보통,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에 끝낸다는게 조금 힘드니까요.
에바초호기 2009/05/05 09:41 #
그림 그리는게 본업인 사람들은 바쁘면 바쁠수록 안 그리게 되죠...;직업병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