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제가 생각해도 좀 너무하다 싶게 빠른 쇼핑을 마치고 왔네요...40분 걸렸나...;;
이번에 산 심플한 목걸이.너무 십자가만 차니까 좀 질리는 감이 있어서 하나 구입.

그냥 저냥 무난하게 입을수 있겠다 싶어서 냉큼 구입했습니다.

위에 진과 거의 틀리지 않은 색깔에 디자인입니다.조금은 틀린걸 살까....싶었는데 약간은 아쉬운 부분.
패셔너블한 도라에몽의 모습이 웃기네요.입을수 있을까 이거...? ㅡ,.ㅡ;;


이거...빨면 좀 줄어들텐데...그렇게 되면 몽당 바지 되서 못 입는데...;;;
어떻게 될런지는 나중에 빨아보고 입어본 다음 장농에 쳐박아 두던지 입고 다니던지 해야할듯...;
아아...동대문에서 친구와 수다나 떨면서 느긋이 쇼핑하고 싶었는데...;
역시나 남자 혼자 돌아다니면 너무 빨리 끝나버린다니까요...뭐랄까...그냥 막 휘둘리는 느낌?(그냥 너 성격에 문제가 많은거야..;)




덧글
이혜진 2009/07/03 21:46 # 삭제 답글
저기 아래보니 3주년? 무슨 3주년인지 모르지만.... 블로그 창설 3주년인가?아무튼 축하해 ㅋㅋㅋ 글구 무슨 놈의 씨디를 저리 질러싸 ㅠㅠ
에혀 형아 우리 앞으로도 더욱 친하게 지내잡 ㅋㅋㅋ
일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지지마 홧팅 !!
에바초호기 2009/07/09 21:48 #
아자아자!!!!!
굇수한아 2009/07/03 23:18 # 답글
ㄷㄷㄷ역시 키가...키가...ㅠㅠ
에바초호기 2009/07/09 21:48 #
키가 좀 크죠...;
늘보냥이。 2009/07/04 01:36 # 답글
키..키가;ㅁ; 역시 키가;ㅁ; 청바지를 줄이지도 않으셨는데, 빨면 몽땅바지가 될 위험이라뇨;;티셔츠 이쁜거 사셨네요! 저 도라애동은 요즘 유행인가봐요!!
에바초호기 2009/07/09 21:48 #
언제나 허리보다는 기장에 맞춰서 바지를 삽니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