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이 블로그를 자주 드나드시던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에바는 본래 악세사리를 좀 남들보다 많이 좋아라 하는 편입니다.특히나 남자치고는...
그래서 밖에 나돌아 다닐때도 좀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편인데.
어제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상갓집에 갔다가 꽤 쇼크먹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에바야,(평소 다닐때)이왕이면 이제 체인은 빼고 당겨라.좀....]
[왜?하고 다니는게 뭐...?]
[딱 보면 그냥 90년대 X-JAPAN에서 딱 머물러 있는거 같아....;]
[........에에?]
[가뜩이나 키도 커서 사람들 이목 잘 끄는 놈이 체인에 팔찌에 주렁주렁...90년대 락커도 아니고..;]
[.....;;;;;;;;;;]

물론 어제야 상갓집이라 수트를 입고 갔습니다만...;
에바는 본래 악세사리를 좀 남들보다 많이 좋아라 하는 편입니다.특히나 남자치고는...
그래서 밖에 나돌아 다닐때도 좀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편인데.
어제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상갓집에 갔다가 꽤 쇼크먹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에바야,(평소 다닐때)이왕이면 이제 체인은 빼고 당겨라.좀....]
[왜?하고 다니는게 뭐...?]
[딱 보면 그냥 90년대 X-JAPAN에서 딱 머물러 있는거 같아....;]
[........에에?]
[가뜩이나 키도 커서 사람들 이목 잘 끄는 놈이 체인에 팔찌에 주렁주렁...90년대 락커도 아니고..;]
[.....;;;;;;;;;;]

물론 어제야 상갓집이라 수트를 입고 갔습니다만...;




덧글
TokaNG 2009/07/08 11:45 # 답글
상가에 체인 달고 간 줄 알고 깜짝 놀랐네!! =ㅁ=하긴, 체인은 90년대 이후에 보기 힘들어졌..
예전에야 길에 채이는게 체인이었다지만..
시대에 뒤떨어졌.. (ㅌㅌㅌ~)
에바초호기 2009/07/09 21:49 #
요즘도 체인 많이 차고 다니던데...;;;;;
굇수한아 2009/07/08 13:16 # 답글
자신만의 스타일로 가는겁니다~ 그니까 키만 한 10센치쯤 떼주세요.
에바초호기 2009/07/09 21:49 #
한아님 살 10kg만 주세요...ㅡ,.ㅡ;
alice 2009/07/08 20:34 # 답글
중요한건 그냥 달고다니지요[...]후후후후후 저도 체인좋아하는데요 뭘..
아 친구가 스캔해준대서 마무리 이쁘게 작업해서 넘겨보낼게요 ㅠㅠㅠㅠ
늦더라도 기다려주시기입니다ㅜㅜ
에바초호기 2009/07/09 21:49 #
늦더라도 올리겠습니다.
2009/07/08 20: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에바초호기 2009/07/09 21:49 #
어차피 그 분도 제 블로그를 통해 볼텐데 뭐가 어때서..;
alice 2009/07/09 21:52 #
...아마추어세요 ;ㅂ;!..............뭐...이럴것같아서.. 벗겨놓은 애에게 색을 안먹인걸 다행으로 여겨야겠어요..
우후후후후후 ........
에바초호기 2009/07/09 22:04 #
어차피 축전은 실력보다는 정성이니까 괜찮아요 ^________^
alice 2009/07/09 22:07 #
으에에엥?[...]....ㅇ<-<[빼꼼]
....정성을 담아... 애기를 내놓겠..
새끼마종 2009/07/09 00:21 # 삭제 답글
형 글구 쇼핑하러 송내 투나가는거지?송내가지마 ㅡㅡ 부평에서 놀아 =.=;;;;;;
부평이 이쁜게 더 많오 -0-;;;;;;;;;;;
에바초호기 2009/07/09 21:50 #
혼자 가는 마당에 부평은 무슨...너가 같이 가준다면 부평으로 가마.
새끼마종 2009/07/09 00:22 # 삭제 답글
아참 나 엉아의 이뿐 아우 혜진이얌 ㅋㅋㅋㅋ
에바초호기 2009/07/09 22:04 #
이쁜 아우님,이제 핸드폰좀 살리지...?
rainmaker 2009/07/10 01:35 # 삭제 답글
목에도 체인을 걸고 다녀 보심이....저도 제가 열 여덟살때 체인 한창 하고다녔던게 기억나네요 ㅎㅎ
에바초호기 2009/07/12 19:57 #
목에까지 체인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