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기타 잡다구리.

오래간만에 어머니..그리고 동생과 셋이서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하는데...

어머니 : [XX이가 애를 낳았다네.시간 참 빨라...]


에바 : [히익!!!!!!!!!!!!!!!!!!!!!!!!!!!누........누구요?]

어머니 : [XX이...큰이모 큰딸 있잖아...XX이..]

동생 : [푸하핫!형,지금 예전에 여자친구 이름이랑 같아서 식겁했구나?하긴...갑자기 어머니한테 연락을 하면 형이 놀랄만도 하겠다.]




동명이인이 많으면 이럴때 고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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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lice 2009/11/07 18:40 # 답글

    허헣허헣[....]
    놀라셨구나...
  • 에바초호기 2009/11/07 21:48 #

    같은 이름이라 깜짝 놀랐죠.뒤통수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는.
  • 작은언덕 2009/11/09 12:52 # 답글

    그녀의 소식은 간간히 듣고 있삽...
  • 에바초호기 2009/11/09 19:44 #

    그렇구만..뭐 나야 연락 안한지...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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