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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2 잡담 하루일상...

1. 얼마전부터 사귀기 시작한 신림 친구네 컾흘.
어제 정식으로 인사를 나눴습니다.얘기 듣던데로 여자분 치고 어마어마하게 크시더군요.
뭐...쌩끗 웃으며 [오빠도 엄청 크시네요.]하면서 서로 훈훈하게 마무리(;;;)를 지었어야 하는건데
어쩌다보니 [밥이나 먹자]라는 이야기가 [술한잔 하지]로 바뀌었습니다.

숙취가 심해 술 먹는걸 즐기지 않는 그분과 뭐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다보니 2,3차까지 가게되고...

지금도 아마 친구네서 고생중일껄로 생각됩니다.;다음에 만나면 술 먹이지 말아야겠...;;;


2. 전후좌우 좀 사정이 있어서 친구에게 돈을 좀 빌렸습니다.
막 부담이 가는 큰 액수가 아니지만...대뜸 [너 사고쳤냐?]그러더군요.
........아니 내가 어딜 돌아다닌다고 사고 치고 다닌다는겨.;;;

흔쾌히 빌려준 친구에게 무한감사를.물론 갚아야죠.


3.  여자가 [화장발] [조명발] [성형발]이라면
    남자는 [옷발] [말발] 인것 같습니다.



4. 연평도 사건 때문인건지 또 며칠동안 일이 안들어오더니만 내일은 들어온다는군요.
매수가 겨우겨우 딱 찍어바를정도...;에이...
빡세게 벌어도 모자랄 판에 이놈들 진짜....아우 욕나와.


5. 현재 블로그 말고도 페이스북도 시작했습니다.
트위터까지 하게되면 하루종일 핸드폰만 붙잡고 있어야 할것 같아 일부러 하지 않았는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특성상 계속 글 쓰고 업데이트에...
왠지 귀찮은게 하나 더 생긴것 같네요.;;



덧글

  • 에코노미 2010/12/02 20:09 # 답글

    전 팔로윙을 안해놓으니 트위터를 해도 별 상관이 없던(...)
    보통 궁금한 사람들 소식이나 보는 용도가 되더군요-
  • 에바초호기 2010/12/03 19:49 #

    저도 그럴 용도로 쓸까 하다가 블로그에서는 차마 밝히기 거시기한 사소한 잡담이라던지...
    뭐 그런 글 올리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 별빛사랑 2010/12/03 17:24 # 답글

    전 돈이 없어도 안 빌리는 편이네요. 뭐 애초에 목돈같은걸 안 쓰는 편이지만..
    그리고 빌리면 신경이 많이 쓰여서..

    일은 적어도, 많아도 문제인거 같아요. 뭐 없는거보단 있는게 낫지만 말이죠.
  • 에바초호기 2010/12/03 19:49 #

    저도 안 빌리고 살아보고 싶습니다.
    일은 정말....욕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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