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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2 잡담 하루일상...

1. 다들 잘 보내고 계십니까?전 요즘 하루하루가 참 빠르네요.어느새 이 과정을 배운지 두어달이 되어 간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훑고 지나갔네요.

2. 4월 7,8일 이틀에 걸쳐 필기 시험만 3개를 봤습니다.애초에 한달밖에 공부 안해서 필기시험을 본다는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참 열심히 문제 풀고 답 맞추고 그랬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7일날 본 [동력수상]필기는 합격했구요.8일날 본 두개의 필기중 하나는 떨어졌습니다(가채점 결과).확실한 합격자 발표는 27일이라고 하니 조금 더 기다렸다가 확인할 생각입니다.

3. 그 후 약간 루즈하게 보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계속 알아가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오전 5시 반에 기상해서 등교하고 또 나머지 공부로 더 공부하다보면 밤 9시...집에 오면 10시 반... 자야죠.ㅡ,.ㅡ;
그래서 블로그보담 짧게 글을 써서 바로 확인하는 카카오 스토리를 애용중입니다.;

4. 허세와 허풍이 기본으로 깔려있는데다가 뭐 하나 제대로 못하면서 알랑방귀 뀌는 타입...최악이죠.
이건 뭐 동갑인지라 뭐라 말은 못하겠고...동기 대부분이 등을 돌린 상황인데도 안 바뀌니...맘 먹고 쓴소리 좀 해야 할려나.;;
상대적으로 제가 [다정하고 열심히 하는]쪽으로 부각이 되어서 반사이익을 얻고 있습니다.ㅡ,.ㅡ;

5. 애니메이션을 완전히 접고 고향으로 내려간 친구 한명...상황이 점점 안 좋아지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언제쯤 해가 뜰려나.;

6. 대문그림도 바꾸었고 스킨도 함 바꿔봤습니다.어차피 그래봤자 별 달라진 점은 없어 보이네요.^^;
대문 그림서 조종하고 있는 건 [Cutter Suction Dredger(커터 흡입 준설선)]입니다.네..배예요...;;;그렇게 안 보여도 배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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