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1일
에바 몸이 좀 안 좋습니다.
원체 운동을 싫어하기도 하고....
일하는거 자체가 운동이랑 상관없는 일이라서...
자주 담이 결리거나 어깨가 뻐근하거나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씻으러 화장실 가다가 갑자기 담이 결려 오더군요...
이게 또 상태가 심한게...어깨죽지서부터 목까지 전체가 다 뻣뻣해집니다...
결국 출근하기전 한의원에 들러 부황도 뜨고...침도 맞았습니다...(사실 침...별로 안아픕니다...이젠 단골이 되버렸...)
그나마 침좀 맞았다고 좀 덜 아프군요...젊을때 몸관리를 해야하는데...이러다 골로 가겠습니다...
예전 한의원 처음 갔을떄 의사선생님이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허리도 휘었고....어깨도 한쪽만 기울었고...운동 잘 안하죠? 장도 안 좋고.....피부가 그렇게 안 좋은거 다 장이 안좋아서 그런거예요...운동좀 하셔야겠는데...언데드가 따로없네...."
ㅡ,.ㅡ;;;;;;;;;;
젊을때 관리 합시다...(그러면서 담배 물고 있는 에바라는..)
일하는거 자체가 운동이랑 상관없는 일이라서...
자주 담이 결리거나 어깨가 뻐근하거나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씻으러 화장실 가다가 갑자기 담이 결려 오더군요...
이게 또 상태가 심한게...어깨죽지서부터 목까지 전체가 다 뻣뻣해집니다...
결국 출근하기전 한의원에 들러 부황도 뜨고...침도 맞았습니다...(사실 침...별로 안아픕니다...이젠 단골이 되버렸...)
그나마 침좀 맞았다고 좀 덜 아프군요...젊을때 몸관리를 해야하는데...이러다 골로 가겠습니다...
예전 한의원 처음 갔을떄 의사선생님이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허리도 휘었고....어깨도 한쪽만 기울었고...운동 잘 안하죠? 장도 안 좋고.....피부가 그렇게 안 좋은거 다 장이 안좋아서 그런거예요...운동좀 하셔야겠는데...언데드가 따로없네...."
ㅡ,.ㅡ;;;;;;;;;;
젊을때 관리 합시다...(그러면서 담배 물고 있는 에바라는..)
# by | 2006/10/11 23:57 | 직업병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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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목, 어깨, 장, 위장, 피부 그리고 운동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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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안아프다고 하는 에바야~~~~~~~~~거짓말 아픈데 놓으면 아프다
나둥 요즘 어깨가 좀 아픈댕 한의원 가야허나 흐음~~!!
제가요즘 뒷목이 뻐근합니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