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하루일상...
2008/07/03 올해 들어 최악의 하루 [1]
2008/07/01 결론 : 결혼은 미친짓이다. [8]
2008/07/01 오옷....!!! [8]
2008/06/29 직업병 or 귀차니즘 증후군
2008/06/27 만세~!!! [13]
2008/06/25 자축! 에바 블로그 2주년!!! [7]
2008/06/24 단상 [8]
2008/06/23 자...내일 모레. [13]
2008/06/21 머피의 법칙 [12]
2008/06/15 하루종일... [12]
2008/06/10 생각보다 무지 빠른... [10]
2008/06/09 .......!!!!!!!!! [8]
2008/06/08 단상 [10]
2008/06/08 뒤늦은 77777히트 축전 [4]
2008/06/07 지름신 [10]
2008/06/02 어쩌라구... [11]
2008/05/30 오래간만에 화실식구들과의 만남. [12]
2008/05/25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뭐? [8]
2008/05/23 쉽지만은 않았던 오늘 나들이. [17]
2008/04/30 간만에 문답질이나..
2008/04/29 훗. [5]
2008/04/26 퇴사 [4]
2008/04/24 오늘의 개그 [7]
2008/04/24 날씨가 뭐 이래.... [4]
2008/04/22 방을 내놓다 [6]
2008/04/21 미...민정아!!!! [9]
2008/04/19 내가 나이들었다는걸 절감할때. [7]
2008/04/18 크어........ [5]
2008/04/17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건 [2]
2008/04/16 세상에는... [4]
2008/04/15 오늘 꿈이 참... [3]
2008/04/14 아..오늘 블랙데이구나... [10]
2008/04/13 벌써 퇴근. [6]
2008/04/12 독불장군 [6]
2008/04/11 뜬금없는 한마디. [4]
2008/04/10 XX은행이 미워질"뻔" 했습니다. [5]
2008/04/10 가끔 드는 생각 [4]
2008/04/03 날씨가 아직 조금은 서늘하지만... [4]
2008/04/01 아..정말 사는게 즐거워 미치겠네...; [6]
2008/03/31 한통의 전화가... [5]
2008/03/31 오늘따라 카리스마 넘치시는 애기사마 [6]
2008/03/31 부침개에 꽂히다. [10]
2008/03/27 저기........ [12]
2008/03/25 변신! 에바 초호기!!! [10]
2008/03/25 일상잡담. [3]
2008/03/19 일상잡담 [4]
2008/03/17 아아악...짜증나... [7]
2008/03/15 골골 80이라 그 누가 말했던가... [11]
2008/03/14 Give Me a Candy [3]
2008/03/13 음..........봄을 타나 봅니다. [8]
2008/03/12 요즘 듣는 노래. [9]
2008/03/09 오늘 하루 일상 [7]
2008/03/04 응....? [5]
2008/03/02 음력1월은 지옥 [7]
2008/02/29 지나친 배려는 독이 된다. [3]
2008/02/28 십년감수,그리고 욕심 [9]
2008/02/25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5]
2008/02/21 어디보자......
2008/02/21 누가 저 좀 충전시켜주세요...;; [2]
2008/02/19 일상잡담. [4]
2008/02/18 그닥 나쁘지는 않은 결과... [4]
2008/02/17 오늘은 참 두루두루 힘든 날... [8]
2008/02/17 성묘 가는 길. [5]
2008/02/16 요즘 소홀한 이유는... [4]
2008/02/15 성 발렌티노 대축일 [8]
2008/02/12 결국 철야 돌입. [5]
2008/02/10 이번처럼 썰렁한 연휴는 드물었다. [4]
2008/02/08 아,놀다 가~~~ [6]
2008/02/06 뭐야,이거...자취방이랑 틀린게 뭔데... [6]
2008/02/04 집입니다만... [5]
2008/02/03 출근길 [7]
2008/07/01 결론 : 결혼은 미친짓이다. [8]
2008/07/01 오옷....!!! [8]
2008/06/29 직업병 or 귀차니즘 증후군
2008/06/27 만세~!!! [13]
2008/06/25 자축! 에바 블로그 2주년!!! [7]
2008/06/24 단상 [8]
2008/06/23 자...내일 모레. [13]
2008/06/21 머피의 법칙 [12]
2008/06/15 하루종일... [12]
2008/06/10 생각보다 무지 빠른... [10]
2008/06/09 .......!!!!!!!!! [8]
2008/06/08 단상 [10]
2008/06/08 뒤늦은 77777히트 축전 [4]
2008/06/07 지름신 [10]
2008/06/02 어쩌라구... [11]
2008/05/30 오래간만에 화실식구들과의 만남. [12]
2008/05/25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뭐? [8]
2008/05/23 쉽지만은 않았던 오늘 나들이. [17]
2008/04/30 간만에 문답질이나..
2008/04/29 훗. [5]
2008/04/26 퇴사 [4]
2008/04/24 오늘의 개그 [7]
2008/04/24 날씨가 뭐 이래.... [4]
2008/04/22 방을 내놓다 [6]
2008/04/21 미...민정아!!!! [9]
2008/04/19 내가 나이들었다는걸 절감할때. [7]
2008/04/18 크어........ [5]
2008/04/17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건 [2]
2008/04/16 세상에는... [4]
2008/04/15 오늘 꿈이 참... [3]
2008/04/14 아..오늘 블랙데이구나... [10]
2008/04/13 벌써 퇴근. [6]
2008/04/12 독불장군 [6]
2008/04/11 뜬금없는 한마디. [4]
2008/04/10 XX은행이 미워질"뻔" 했습니다. [5]
2008/04/10 가끔 드는 생각 [4]
2008/04/03 날씨가 아직 조금은 서늘하지만... [4]
2008/04/01 아..정말 사는게 즐거워 미치겠네...; [6]
2008/03/31 한통의 전화가... [5]
2008/03/31 오늘따라 카리스마 넘치시는 애기사마 [6]
2008/03/31 부침개에 꽂히다. [10]
2008/03/27 저기........ [12]
2008/03/25 변신! 에바 초호기!!! [10]
2008/03/25 일상잡담. [3]
2008/03/19 일상잡담 [4]
2008/03/17 아아악...짜증나... [7]
2008/03/15 골골 80이라 그 누가 말했던가... [11]
2008/03/14 Give Me a Candy [3]
2008/03/13 음..........봄을 타나 봅니다. [8]
2008/03/12 요즘 듣는 노래. [9]
2008/03/09 오늘 하루 일상 [7]
2008/03/04 응....? [5]
2008/03/02 음력1월은 지옥 [7]
2008/02/29 지나친 배려는 독이 된다. [3]
2008/02/28 십년감수,그리고 욕심 [9]
2008/02/25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5]
2008/02/21 어디보자......
2008/02/21 누가 저 좀 충전시켜주세요...;; [2]
2008/02/19 일상잡담. [4]
2008/02/18 그닥 나쁘지는 않은 결과... [4]
2008/02/17 오늘은 참 두루두루 힘든 날... [8]
2008/02/17 성묘 가는 길. [5]
2008/02/16 요즘 소홀한 이유는... [4]
2008/02/15 성 발렌티노 대축일 [8]
2008/02/12 결국 철야 돌입. [5]
2008/02/10 이번처럼 썰렁한 연휴는 드물었다. [4]
2008/02/08 아,놀다 가~~~ [6]
2008/02/06 뭐야,이거...자취방이랑 틀린게 뭔데... [6]
2008/02/04 집입니다만... [5]
2008/02/03 출근길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