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족 하루일상...

에바초호기의 가족과 친척들중...

큰고모는 하와이에 사십니다.그리고 작은집 식구들과 큰집의 큰형은 영국에...

어제 영국에 있는 작은집 식구중에서 사촌동생들중 제일 큰 아이가 댓글을 달아놨군요.영.어.로...;;;
어느정도는 해석이 됩니다만 정확한 해석은 좀...(영어 공부좀 할껄..;)

그래도 국어,영어쪽은 다른 과목에 비해 좋아하고 잘 하는 편이었는데...얕고 깊이없는 지식이 여기서 뽀록나네요.;;;


댓글 원본 + 해석

hello. (: this is 승혜.(안녕,나 승혜야.)

how are you?(잘 지내?)

i read this blog and it made me and mum laugh so much :L(블로그 글들 읽고 엄마랑 무지 웃었어.)

now a days all girls are pretty with a warm heart too ;)(요즘 대부분의 여자들은 이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맞는 해석이냐..;)

we want to see your girlfriend..(오빠 여자친구 보고 싶다.)

and maybe soon go down the isle with our brides maid dresses on?(아마도 곧 우리가 옷 차려입고 한국 가게 해줄꺼라고 생각해.(의역하자면 곧 결혼할꺼지?) - ........맞는 해석?)

type back soon! (또 봐요~~~~)

love from 승혜, 은혜, 준영 and 작은 엄마 and 삼촌(사랑하는 작은집 식구들이.)

이중에서 빨간 글씨로 확대되어 있는건 제가 대충 문맥상 짚어서 추리해서 해석한 부분입니다..정확한 해석은 dustin님에게 맡기고 전 도망갈렵니다.;;;


-아.영어공부좀 해야겠다..;;;-
 

유리달님의 70만 히트 축전 직업병

얼마전 씨블루님에 이어서 또 다른 메이져 블로거 유리달님이 70만 히트를 기록하셨습니다.
스스로도 요즘에는 [오토문(auto-moon]이라고 하실만큼 요즘따라 자동차 프라들을 많이 만드셨는데요...

그거를 보고 기억이 나서 다크 나이트 티셔츠를 입으시고 컴파운딩 작업에 열심이신 모습을 상상해봤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욱 정성이 떨어진 그림체라 그저 송구스러울 따름...;
기필코 100만 히트때는 열심히 노력해서 정성을 쏟겠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______^



-그나저나 아는 블로거들은 60만70만인데...난 언제쯤...;;;-

라이더를 미국만화풍으로 그려보았다! 직업병



얼마전 씨블루님의 60만 히트가 있었습니다.문단 끝부분에 쓰여진 앞으로 누님 부활까지 몇장의 그림이 더 있어야 한다는...
뭐...무언의 압박이겠지요(먼산)

그동안 일본 애니를 주로 작업하고 또 일본식으로만 그리다가...
전체적으로 인체 비례를 잘 못 맞추고 이래저래 특징적인 부분도 없는 그림체라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한번 "이번에는 [미국만화체]로 과장을 좀 심하게 섞어서 그려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려놓은게 이 모양....;;;

어쨋든 60만 히트가 되신 메이져 블로거 씨블루님을 축하드리며 쌀나라풍 라이더 누님도 가져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나저나 유리달님 축전은 또 언제 그리나...;;;-

음~~~스멜~~~~~ 하루일상...

라디오에서 오늘 주제를 [차]로 잡고 이야기들을 하길래...
갑자기 홍차가 마시고 싶어졌다.(평소에는 블랙커피를 주로 마심)

오래간만에 집에 있는 얼 그레이 뚜껑을 따고...
물을 따스하게 데운 다음 찻잎을 조금 넣은 찻잔에 따른다.

다만 1,2분이면 충분히 우러나오기 때문에 굳이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지.

간만에 맡는 홍차 향기는 참으로 여유로운 기분을....기분을......

....
.
일 해야 하잖아?

ㅡ,.ㅡ;

담배 하나 피고 훌떡 마시고 난 뒤 일하자.일.

잠깐의 여유는 홍차향기와 같이 날아가고./


이쁘장한 그녀. 하루일상...

다 끝낸 커트를 들고 회사에 가서 전해주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다시 한 손에는 오늘 집에 가서 해야 할 일이 들려 있다.

무심코 지하철을 탔는데 앞에 꽤 이쁘장한 여성분이 계시더라.스타일도 좋고.

[호오....괜찮다~~]라고 생각하면서 가고 있는데...

무언가 심심했던지 핸펀을 열어젖히고...
매우 빠르게 문자를 찍고 계시는데 첫 글자가......
 
[아 병신아]

히익......;;;
.......
........
.....................
.........................

사람은 겉만 봐서는 알 수가 없는 법입니다.


[난 욕 끊은지 몇년 됐더라...;;;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




네이트온 메신저
frog792@nate.com

MSN메신저
frog792@liv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