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가난뱅이근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허헛...;(6)2009.03.12
- 자신감이 밑바닥까지 떨어졌다.(16)2009.03.11
- 난 머피인가봐...(10)2009.03.05
- 허옇게 불태웠어...허옇게...;(8)2009.03.01
- 3월의 시작은...(14)2009.02.26
- 음..출출하다...(12)2009.02.23
- 오래간만에 어른스러운 지름...;(6)2009.02.22
- 에또..인천 본가입니다.(10)2009.02.21
- 어제 좀 헤매면서 느낀일.(6)2009.02.19
- 에바초호기가 막혔어요.(12)2009.02.16
에바의 주민등록증은 만든지 10년이 되었습니다.네..그동안 재발급 신청은 하지도 않았죠...그동안 지갑속에 고이 모셔둔채 지갑과 같이 빨아지고 열쇠에 부딫히고...깨지고 금가고....점점 사진은 심령사진처럼 흐릿해져만 가고...몇해전부터 예비군 훈련이나 신분증 검사 할때면 굉장히 난감해지기 시작했습니다.얼굴이 안보이니 확인 불가라구요...그놈의 귀차니즘...
- 하루일상...
- 2009/03/11 22:04
그동안 그림 좀 그렸다고 나불대던 내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로 요즘은 자신감이 바닥까지 떨어진 상태.예전에도 썼다시피 누구 하나 쪼거나 갈구는 사람은 없으나 내 자신이 그렇게 느끼고 있다.그리고 옆자리 친구와 이야기를 해보고 나서는 더더욱 자신감이 바닥으로 떨어졌다.하긴..난다 긴다 하던 사람들이 애니 한다고 다 뛰어든건데..그중에서 "노력"조차 안하면 ...
- 하루일상...
- 2009/03/05 21:06
1. 오래간만에 늦잠자서 서둘러 출근하면 다른 사람들은 평소보다 일찍 와 있더라...2. 다른 사람들 죽어라 바쁠때 난 한가하고 반대로 다른 사람이 좀 한가해지면 난 이상하게 바쁘다.3. 헤드폰을 끼면 누군가 날 부르고 헤드폰을 안 끼면 아무도 안 부른다...4. 화창한 날에는 빨래할 꺼리가 없고 오늘같이 비오는 날 빨래가 가득 찼다.5. 술이 고파서 ...
- 하루일상...
- 2009/03/01 21:29
1. 현재 작업중인 애니가 마감이 코앞이라 보름전부터 원화맨들은 거의 회사에서 먹고 자고를 했었습니다.저야 아직은 클린업이라서 출퇴근을 했었지만요.은근히 죄짓는 분위기 더군요.남들은 거의 좀비가 되어 그리느라 죽어나가고 있는데 칼출근에 칼퇴근...확실히 좀 눈치가 많이 보였습니다.2. 그러던중 코앞으로 어느새 다가온 마감날짜...금요일부터 클린업을 하는...
- 하루일상...
- 2009/02/26 22:43
예비군과 함께!!!!!!!!!!!!역시 신은 내 편이 아니었어...;
- 자취라는건...
- 2009/02/23 00:16
그래서 지져본다!!!!지글지글....쨔쨘!!어제 제사 지내고 어머니가 잔뜩 싸주신 전들...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X100)테러공격이닷!!!!
- 음반 감상문
- 2009/02/22 23:39
힙합 아티스트(R&B라고 부르기도 뭣하고...그렇다고 랩퍼도 아니니...이거야 원;;)AKON(에이컨) 앨범과...장기하와 얼굴들 정규 1집...요즘 빠져있는 스피드 메탈 드래곤포스...비슷한 고딕메탈그룹 레볼루션 르네상스...(이건 혹시나 싶어서 한번 충동구매...할로윈 맴버 한명이 끼어있다고...평가는 꽤 좋던데...)다 합치면 조금 나가는 ...
- 하루일상...
- 2009/02/21 18:45
실제로 에바가 인천에서 자취를 하고 있지만 어머니의 본집도 같은 인천입니다."....그럼 같이 합치지 왜 굳이 따로 사는겨...?"라는 분들의 질문에는..."짐이 많아요...;"라고 대답해 드리고 싶네요.오늘은 오래간만에 인천 본가에 왔습니다.구정때 차례 지냈던게 엊그제인데 오늘은 아버지 제사군요.이래저래 만들건 대충 거의 다 만들어놓고 잠시 휴식중.....
- 음반 감상문
- 2009/02/19 08:27
1. 에바초호기는 음악을 꽤 좋아함.2. 생각보담 음반의 구매는 약한편.그래도 지를때는 질러준다.그중에서도 가장 크고 화려하게 질러서 기억에 남는다면 당연히 대장의 15주년 베스트 음반...;3. 언젠가 즐겨 듣다가 확 몰아서 들어봐야겠다..라고 생각한 가수가 두명 생겼다.마침 신보도 나왔다고 해서 어제 퇴근길에 부천역사에 잠깐 들렀다.4. 몇년전까지 ...
- 하루일상...
- 2009/02/16 01:11
1. 에바초호기를 아는 수많은 친구,형,동생들은 항상 저를 특이하게 봅니다.그도 그럴것이 어디 가서나 초특급으로 말을 트고 친하게 지내서인데요.어지간히 낯을 가리는 사람이 아닌 이상은 금세 말을 트고 잘 지냅니다.이건 대부분의 지인들이 인정한 부분이지요.2. 허나 이 회사...저에게는 또 하나의 장벽으로 다가옵니다.어디서나 말 잘트고 잘 지내는 에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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