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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꼭 지르고야 말것들.

플레이 스테이션 3!!!!!!!!DVD,블루레이,그리고 게임기라는 본연의 역할도 잊지 않는 전천후 만능 게임기.사자마자 에반게리온과 다크나이트는 꼭 돌려보겠다능..............프로텍트 심하게 걸어놓은 다크나이트 때문에 티비로 못본지 어언 몇개월째인지...ㅡㅜMG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레드 프레임]이 PG로 나오긴 했으나 그렇게 까지...

인간은 자립형 동물이다.

인간이 언젠가부터 이족보행이 가능해지면서부터 일꺼다.비록 땅에서 두 발을 떼었지만 그 대신 중심점이 불안정하다는 치명적 단점이 존재하게 되었다.그 중심점을 딛고 이겨내는 사람들(...외줄을 타거나 그러는...)을 경외로운 시선으로 보게도 되었고...더군다나.마음속 감정의 중심점조차 불안정하게 되었다는 단점도 보인다.요즘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든다.내가 중...

positive thinking

난 행복한 놈입니다...앞으로 계속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배고프면 지어 먹을수 있는 쌀이 있고...걱정해주시는 어머니와 동생이 있고나만의 공간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밥 벌어 먹을수 있고힘들때 투덜거릴수 있는 친구가 있고 술한잔 나눌수 있는 동료가 있고난 잘 할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있고 신종플루가 득실거리는 요즘에도 감기 안 걸리고 잘 버텨...

나를 버티게 해주는 것들.

사포닌,니코틴,그리고 카페인 3형제...........;;;;장남인 사포닌은 지극히 몸에 좋은 거고...차남 니코틴은 정신건강에는 좋지만 다른 쪽으로는 흠좀무고...막내 카페인은 일장일단이 있는 마의 존재....왠지 ~ㅇ인으로 끝나는 단어들 뿐이라 멋대로 3형제라고....(돌 날라온다.)

편한것만 찾는 것은 사람의 이치.

얼마전 회사에서 한달하고도 열흘이 좀 넘는 시간후에 연락이 왔더랬다.[당장은 아직 일(하루히 극장판)이 오지 않으니 외주를 받아왔다.할래?]찬밥,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기도 하고...어차피 개인외주를 뛰고 있는 와중에 온 연락이라 하겠다고 했다.그리고서는 회사에 오래간만에 출근을 했는데 외주랍시고 온 일들이...역시나 였다...;[키디 걸 엔드...

형이 좀 바보다.;;

[마이 부라더 오늘 언제 퇴근하삼?][9시쯤 퇴근하지.][대충 비스무리하게 퇴근하겠구만.퇴근할때같이 어머니 집으로 가자.][응?왜?][회사에서 죽염 선물세트가 왔는데 내가 가져가봤자 소금으로 뭘 해먹겠냐...어머니 김치 담글때 쓰시라고...][아~~~알았어.]그리고는 동생을 만나........[자,여기 죽염.][응.형은 이제 형네 집에 갈꺼지? ][.....

블로그 스킨도 바꿨고...

일단 외주이긴 하지만 내일부터는 출근한다는 느낌이 드는 그런 기분을 가질수 있을것도 같고...(뭐...개인외주로 해도 나쁘지 않은데...)내년 봄에 뭐 극장판 들어간다더니 왜 아직도 소식이 없누?곧 소식 오겠지만...(먼산)얼마전 한글날 특별 다큐멘터리를 보니 [긍정적인 말]이나 [긍정적인 생각]자체가 사람의 행동과 추진력을 확 바꿔놓는다는 꽤 놀라운 ...

[경ㅋ축ㅋ]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

그동안 인천에서 버스를 타고 전철 1호선을 이용했을때나 경기도권 버스를 갈아탈때 등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면 환승할인따위는 없었습니다.다만 환승 할인이 되는 곳은 인천 버스에서 인천 지하철을 탈때 라던가...뭐 그럴때만 가능했지요.몇년 전부터 환승 할인을 하네 마네 말은 무성했지만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건지 불가능 했었습니다.그러니까 2009년 10월10...

하늘이 울고 만수동도 울었다.

오래간만에 고기 좀 먹어보겠노라고 냉동실에 있는 갈비를 해동시킨후 후라이팬에 넣었다.기본적으로 굽는거지만 후라이팬에 굽는거기 때문에 찜 수준으로 오래 끓여야 한다는 문제가 있어서 뚜껑을 덮어놨다.잠시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뽀작.응?뚜껑으로 덮어놨던 내열강화 유리 뚜껑이 산산조각이...;;;다행히도 파편이 튀지 않아 다치지는 않았지만......않았지...

잘 참을수 있었는데...

이젠 꽤 시간이 지나서 마음이 많이 가라앉았지만 며칠전 추석때 여.전.히 같은 이야기..같은 소리가 나왔습니다.직업,돈,결혼,여자친구....어머니가 하신 이야기야 [얼마나 장손이 안쓰러우시면 그러시겠나..]싶기도 하고 넘어갔지만...큰집에서 나오는 소리는 듣고 있지나 민망하기도 하고...나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나...싶어서 괜히 울컥 하더군요.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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