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가난뱅이근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09 시조한수(8)2009.06.11
- 요즘 크로키 수업과 드로잉 수업.(15)2009.06.03
- 090529 잡담(6)2009.05.29
- 설마...진짜 이 이유 때문이냐...;(6)2009.05.22
- 미운털 박힌 에바초호기.(20)2009.05.12
- 꿈을 꾸었다.(6)2009.05.10
- 어....어머니!!(9)2009.05.07
- ㅡㅜ(10)2009.05.02
- 정신을 차려보니...(4)2009.05.02
- 한동안....(8)2009.05.01
어디있소 어디갔소 내정신줄 돌아오소마감이라 급박한데 내정신줄 어디갔소일이많네 달려보자 일단담배 하나피고커피라도 한잔하고 밥도한끼 먹고오고이러다가 시간보니 어느샌가 차끊겼소그러니까 철야돌입 하다보니 졸려오네한잠자고 해볼까나 깨보니까 아침이네어느샌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다섯달째그런데도 아는사람 손가락에 꼽을정도이상하다 내가원래 낯가림이 심했었나고민해도 알수없...
- 하루일상...
- 2009/06/03 10:06
요즘에 회사에서는 일주일에 한번 누드 크로키가 있고 또 매주 화,수요일에 회사가 입주한 건물내에서 하는 드로잉 수업을 합니다.그래서 안 빠지고 참가하면 크로키만 일주일에 세번을 하게 되는 셈....(많다...)요즘 모델들 몸이 참 좋더군요.하다못해 어제 드로잉 수업만 해도 말근육에 얼굴도 귀엽게 생기신 남자분이라 꽤 감탄을....남자가 뭐 그리 피부가 ...
1. 오늘 그분의 영결식이 있었습니다.일주일이나 되는 추도기간동안 한번도 찾아뵙지 못한 어리석은 저이기에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오늘 영결식은 인터넷으로 계속 보았습니다.군데군데 울컥하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정말 넋을 놓고 서럽게 울뻔한 적이 몇번 찾아왔습니다만 일이 있고 사람들이 있는지라 눈치 살피며 조용히 닦아냈습니다.그분만큼 저희와 가깝게 지내려...
- 하루일상...
- 2009/05/22 11:22
이 증상의 직접적인 원인을 알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체 운동을 안하는 몸뚱아리도 문제이지만...
게다가 죽어라 피워대는 담배도 원인중 하나겠지만...
일단 그건 좀 제쳐두고...
에바는 출근할때 버스를 한번 갈아탑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출근을 하긴 하는데 그래도 졸린건 어쩔수 없지요.
그래서 꽤 격하게 졸면서 가...
- 하루일상...
- 2009/05/12 23:24
[가정]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어머니의 날을 기념하는 그 날...[장남이라는 놈이 집에 신경좀 쓰지 이 핑계 저핑계 대면서 챙기지도 않는다]면서 미운털이 제대로 박혔고....[친구]들에게서는 주말에 만나 가볍게 술이나 한잔 하자는 데도 [이 놈은 맨날 바쁘다고 나오지도 않고 아주 위인 나셨네]라면서 미운털이 박히고...[회사]에서는 [그림도 못그리는 놈이...
어제 철야를 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갔습니다.그리고는 씻고 기절하다시피 쓰러져 잠이 들었지요.저녁 8시쯤 되었을까...누군가 저를 깨웁니다.[에바야,에바야~~TV봐야지.그녀의 이유 방송한다.]저는 눈을 비비며 습관적으로 티비를 켭니다.한창 인기리에 방송중인 초절정 인기 애니메이션 [그녀의 이유]가 방송중이군요.세월 참 좋아졌습니다.주말 ...
- 하루일상...
- 2009/05/07 02:34
[부우우우웅~~~]"응?어머니잖아....아들입니다.""아들~~회사야?""네,회사죠.""7일날 저녁에 시간 돼?밥이나 한끼 먹자고.""어무이...조금 바빠서 힘들것 같은데요...9일날까지 마감이라..""핑계대지마.""......;;;;;;아니,핑계가 아니라....;;;"대체 날 어떻게 보시는거지...? ㅡ,.ㅡ;
...................F5를 수없이 눌러가며 클린히트를 기념하려 했는데...;;;젠장할...;그래도 3년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14만명의 방문자 분들께는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앞으로도 더더욱 궁상맞고 지랄맞으며 오덕으로 거듭다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 기타 잡다구리.
- 2009/05/02 15:14
내 손에는 이런게 들려있었어....이건 뭐지...?뭔가 의미심장하게 샛노란 박스가 나를 반겨주고 있더군.난 궁금했어.내가 정신을 잃었을때 뭔짓을 했는지.신발이었어.그것도 스니커즈.그동안 워커만을 신었던 내 발이 힘들었는지 지름신을 영접한 모양이더군.그나마 다행인건 그래도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 않았다는거야.정신을 차리고 카드 명세서를 보니...
지름신을 영접하지 않고 잘 버텨왔나 싶었는데....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나니 낡은 신발과 횅한 팔이 왜 이렇게 맘에 걸리는지...신발과 악세사리 쇼핑몰만 계속 들락날락....;;;아마도 곧 지름신의 영접을 눈물 흘리며 받아들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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