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게으름뱅이그림쟁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어머니의 된장국(7)2009.10.27
- 일을 하고 싶은데...(6)2009.10.26
- 저기........(10)2009.10.24
- 나도 인생 그래프....;(6)2009.10.23
- 애니제작사 이미지를 생각해보았다 Part 1.(8)2009.10.23
- olleh~!(12)2009.10.22
- 나를 버티게 해주는 것들.(6)2009.10.17
- 편한것만 찾는 것은 사람의 이치.(8)2009.10.15
- 잘 참을수 있었는데...(6)2009.10.06
- 끄응(12)2009.10.01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중에 [어머니의 된장국]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꽤 고단하고 힘들지만 그럴때마다 어머니의 된장국이 생각나고 힘이 된다는 그런 노래...그러면 이 된장국인지 찌개인지 모르는 이것은 에바초호기의 어머니가 끓여주신 것이냐...아닙니다.제가 직접 끓인거죠................아~~어떡해!!!!!난 된장찌개도 기가 막히게 끓이는거 같아!...
- 미분류
- 2009/10/26 22:36
파란색 색연필이 떨어졌어........ㅡㅜ더이상 연필깎이로는 갈아지지도 않아...칼로 갈아서 겨우겨우 내일 보낼껀 마무리 지었는데...ㅡ,.ㅡ;스켸쥴도 미뤄지고...더불어 지급되는 돈도 늦어지고.........;......................뭐 어때...몇시간 더 잘 수 있으니 그걸로 만족하지 뭐.(포지티브...포지티브...)
- 애니 이야기
- 2009/10/24 18:24
개인외주한테 이렇게 많은 일을 단기간에 끝내래면 어떡하자는 거니....ㅡㅜ생각나는 고사성어 : 과유불급.(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미분류
- 2009/10/23 18:43
http://uremon.com/life_graph/여기서 하는 인생 그래프 입니다....
본명으로 해봤는데.......뭔가 굉장히 충격적인데..이거...;
혹시나 싶어서 성과 이름을 떼어서 다시 결과 검색...
그랬더니만!!!!!!!!!!
이럴수가!!!!!!!!!!!!!!!!!!!!!!!!!!!!!!!!!!!
...
- 애니 이야기
- 2009/10/23 12:38
1. 본즈 (BONES)[카우보이 비밥-천국의 문(극장판)]서부터 시작된 본즈는 굉장히 여러작품을 만들고 또 여전히 좋은 작품군을 뽑아내고 있는 괜찮은 제작사입니다.4쿠르(52~3화)정도에 해당하는 장편 애니 시리즈들도 꽤 많이 만들었던 회사지요.[비밥 극장판]이나[울프스 레인]같은 시리어스 계열의 작품.[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소울 이터],[강철의...
개인외주를 받아 일을 하고 있는 도중 굉장히 기가 막힌 커트를 발견했습니다.45도 파스로 뛰어가는 장면인데 동화가 단 한장도 안 들어가고 원화처리되어 있더군요.총작감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니 굉장히 열과 성을 다해 만드는 작품인듯 합니다.이런걸 그냥 넘기면 그림쟁이가 아니죠.일단 똑같이 트레스 해서 내것으로 만들어서 한벌 챙겨두고...해상도 600으로 스...
- 하루일상...
- 2009/10/17 02:16
사포닌,니코틴,그리고 카페인 3형제...........;;;;장남인 사포닌은 지극히 몸에 좋은 거고...차남 니코틴은 정신건강에는 좋지만 다른 쪽으로는 흠좀무고...막내 카페인은 일장일단이 있는 마의 존재....왠지 ~ㅇ인으로 끝나는 단어들 뿐이라 멋대로 3형제라고....(돌 날라온다.)
- 애니 이야기
- 2009/10/15 20:10
얼마전 회사에서 한달하고도 열흘이 좀 넘는 시간후에 연락이 왔더랬다.[당장은 아직 일(하루히 극장판)이 오지 않으니 외주를 받아왔다.할래?]찬밥,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기도 하고...어차피 개인외주를 뛰고 있는 와중에 온 연락이라 하겠다고 했다.그리고서는 회사에 오래간만에 출근을 했는데 외주랍시고 온 일들이...역시나 였다...;[키디 걸 엔드...
- 기타 잡다구리.
- 2009/10/06 22:50
이젠 꽤 시간이 지나서 마음이 많이 가라앉았지만 며칠전 추석때 여.전.히 같은 이야기..같은 소리가 나왔습니다.직업,돈,결혼,여자친구....어머니가 하신 이야기야 [얼마나 장손이 안쓰러우시면 그러시겠나..]싶기도 하고 넘어갔지만...큰집에서 나오는 소리는 듣고 있지나 민망하기도 하고...나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나...싶어서 괜히 울컥 하더군요.저...
1. 어제 늦은 밤 동생에게서 연락이.어머니가 차례상 준비를 오늘 하신다고...내일 일을 나가셔서 오늘 장을 보신다고 함.말을 빙빙 돌리긴 했는데...요지는 [형이 짐꾼 노릇 좀 해달라]라는것.까짓꺼 하루 더 일찍 움직인다고...짐꾼 노릇 되는건 전혀 억울하거나 그런거 없음.단지 짐꾼 노릇하면서 들을 소리들이 참으로 걱정되기 시작했다.;2. [명절 증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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