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게으름뱅이그림쟁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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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다.

어제 철야를 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갔습니다.그리고는 씻고 기절하다시피 쓰러져 잠이 들었지요.저녁 8시쯤 되었을까...누군가 저를 깨웁니다.[에바야,에바야~~TV봐야지.그녀의 이유 방송한다.]저는 눈을 비비며 습관적으로 티비를 켭니다.한창 인기리에 방송중인 초절정 인기 애니메이션 [그녀의 이유]가 방송중이군요.세월 참 좋아졌습니다.주말 ...

어....어머니!!

[부우우우웅~~~]"응?어머니잖아....아들입니다.""아들~~회사야?""네,회사죠.""7일날 저녁에 시간 돼?밥이나 한끼 먹자고.""어무이...조금 바빠서 힘들것 같은데요...9일날까지 마감이라..""핑계대지마.""......;;;;;;아니,핑계가 아니라....;;;"대체 날 어떻게 보시는거지...? ㅡ,.ㅡ;

쩝........;;

같은 그림쟁이로 살아가면서 이런일 저런일 많은 토캉이의 블로그가 4월 5일(자그마치 한달전)3주년을 맞았습니다.분명 3월부터 다 그려버리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결국은 스켸쥴에 쫓기고 게으름에 밀리고....그러다보니 5월 4일에야 완성을 하게 되었네요.배경도 그려넣고 좀 더 신경쓰면 더욱 이뻐질것 같기는 합니다만 포토샵 기술도 영 모르고 괜히 더 건드렸다가...

ㅡㅜ

...................F5를 수없이 눌러가며 클린히트를 기념하려 했는데...;;;젠장할...;그래도 3년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14만명의 방문자 분들께는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앞으로도 더더욱 궁상맞고 지랄맞으며 오덕으로 거듭다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탄식

유일한 내 투덜거림의 장소였던 이 블로그에서조차...투덜거릴수가 없구나...아..속쓰려...갑갑하고 짜증나고 답답하고 성질 뻗치는데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미치고 폴짝 뛰겠다는...짜증나서 술 생각도 간절한데 오늘은 철야 크리.결국 술은 저 멀리로...고민 수억중...일단 오늘은 고민 많다는것만...

또 다시...

툴툴거리고 있다.몇번째 징징거림인지 알 수가 없다.그냥 좀 웃어보려 해도 뭔가 가슴 안에 꽉 막힌것처럼 답답하고 갑갑하다.인생 뭐 있나.좀 웃고 삽시다.이놈의 조울증...;;;-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먹먹한 오늘...-

헤에..반응이 꽤 뜨겁구나.

고스트 메신저 2차 트레일러가 뜬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꽤나 뜨거운 반응에 보는 저도 얼떨떨하네요. 뭐 저야 작업한 커트는 단 한개도 없고 그저 다른 작업 하면서 구경이나 하는 놈이라(먼산...;) 다른건 모르겠지만 렌더 거느라 시간 엄청 걸렸을듯. 국산 애니의 고퀄을 위해 국내오덕들의 파워가 필요한 시점입니다.뭐 다들 힘내주세...

아우..미치겠네...

토캉이 3주년 기념 축전을 그리고는 있는데...당췌 진도가 안나갑니다.이미 4월5일은 하안참 지나갔는데...;;;언제 완성하나....(먼산)이거 말고도 친구에게 부탁받은 대문도 완성해야 하는데....다 귀찮아~~~~~~~~~~~~~~~~~~~~~~~~~~~~~귀찮아~~~~~~~~~~귀찮~~~~~~~~~ㅡ,.ㅡ;;;;

일상

1. 이번주 일주일은 목요일 하루만 빼고 5일동안 술을 마셨다는 기염을 토했습니다.가뜩이나 몸도 성치 않은데(;;;) 무리를 해서 마셔댔더니만 골골 거리는군요.목감기 + 몸살 증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이미 목소리는 맛탱이가 가버린 상태...ㅡㅜ약을 먹어도 진정이 안되는군요.내 목소리를 돌려줘!!!2. 회사 일이 조금 한가해지면 꽃구경이라도 가보려 했습니...

choose one

에바 : [아~~~~그냥 내 수명 10년정도만 깎아먹고 기깔난 그림 실력을 가질 수 없을까?]친구 : [...이왕이면 영혼을 팔아서 죽이는 그림실력을 가지는게 낫지 않냐?]에바 : [근데 그러면 잘 그리다가 악마가 언제든지 데려가서 요절할 수 있잖아.]친구 : [X나게 못그리면서 평생 살 바에는 그게 훨 나은거라고 보는데..]에바&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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