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끼적거리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일단은 마감중.(10)2009.06.17
- 요즘 크로키 수업과 드로잉 수업.(15)2009.06.03
- 쩝........;;(4)2009.05.04
- 아우..미치겠네...(4)2009.04.16
- ........난 이 캐릭터가 너무 좋더라..;(10)2009.03.16
- 진행속도(12)2009.03.16
- 휴식(2)2009.03.12
- 처음입니다...(21)2009.03.07
- 휴우...완성이긴 완성.(4)2009.03.05
- 완성....이긴 한데...;(25)2009.02.23
문제는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다는거...;;;뭐...아마도 이번주말까지 하면 끝날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3주동안 쉰날이 하루도 없다는건 그냥 부록이고...하루걸러 한번씩 철야한지도 3주째라는것도 그냥 곁가지로 알아두시고...일단 3주년 되는 25일이 되면 대문도 바꾸고 축전도 싸그리 쪽쪽 긁어모아 오래간만에 풍성한 그림잔치를 벌여볼까....
- 하루일상...
- 2009/06/03 10:06
요즘에 회사에서는 일주일에 한번 누드 크로키가 있고 또 매주 화,수요일에 회사가 입주한 건물내에서 하는 드로잉 수업을 합니다.그래서 안 빠지고 참가하면 크로키만 일주일에 세번을 하게 되는 셈....(많다...)요즘 모델들 몸이 참 좋더군요.하다못해 어제 드로잉 수업만 해도 말근육에 얼굴도 귀엽게 생기신 남자분이라 꽤 감탄을....남자가 뭐 그리 피부가 ...
- 직업병
- 2009/05/04 19:28
같은 그림쟁이로 살아가면서 이런일 저런일 많은 토캉이의 블로그가 4월 5일(자그마치 한달전)3주년을 맞았습니다.분명 3월부터 다 그려버리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결국은 스켸쥴에 쫓기고 게으름에 밀리고....그러다보니 5월 4일에야 완성을 하게 되었네요.배경도 그려넣고 좀 더 신경쓰면 더욱 이뻐질것 같기는 합니다만 포토샵 기술도 영 모르고 괜히 더 건드렸다가...
- 직업병
- 2009/04/16 23:14
토캉이 3주년 기념 축전을 그리고는 있는데...당췌 진도가 안나갑니다.이미 4월5일은 하안참 지나갔는데...;;;언제 완성하나....(먼산)이거 말고도 친구에게 부탁받은 대문도 완성해야 하는데....다 귀찮아~~~~~~~~~~~~~~~~~~~~~~~~~~~~~귀찮아~~~~~~~~~~귀찮~~~~~~~~~ㅡ,.ㅡ;;;;
- 직업병
- 2009/03/16 21:47
"천체전사 선레드"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뭔가 핀트가 안 맞는 등장인물들이 벌이는 유쾌한 소동(;;)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옆에 있는 캐릭터가 그중 "악의 조직 프로샤임"에서 맹활약중인"우사코츠"라는 괴인입니다.꽤 조직중에서도 서열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앤트킬러가 형님이라고 부르니까 말이죠.)특기는 "데빌크로"라는 무서운 무기(...;;)를 ...
사람이 살면서 마냥 죽어라 달릴수만은 없겠죠.그러다간 피 토하고 쓰러집니다..;;;가끔은 몸에 힘도 탁 풀고 쉬어주는것도 다시 달릴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물론 너무 바빠서 쉴 틈도 없다면 어쩔수 없겠지만 말이죠.살짝 느슨하게...가끔은 아무생각없이...그렇게 쉬어주고 탁 털고 일어나서 다시 달리는거죠.그런 기분으로 한장 그려봤습니다.간단 피니쉬...
"에바초호기씨,크로키 신청하셨죠?""아...네.""지금 내려가셔야 하는데.""아~~~알겠습니다.""진겐아,가자.""네,형."에바는 주섬주섬 연필과 작화지를 챙겨들고 9층으로 갑니다.그동안 "크로키"라는걸 해보질 않아서 괜히 긴장되네요.혹시나 처음 해보는건데 덜컥 여자모델이 나오면 어쩌나 걱정도 됩니다."여자모델 나오면 어떡하지???처음인데...아마 손도...
- 직업병
- 2009/03/05 00:07
하루치님이 얼마전에 일만 히트를 기록하셨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급하게 그려본 1만 히트 기념 축전.
원체 그림을 간지 좔좔로 그리시는 분이라 축전을 그려드리기가 겁날 정도로 부담이었습니다.;;;
실제로도 꽤 많은 그림을 버렸...;;;;(돌탱이가 되어버린 내 머리...흑흑)
저 위에 앉아 있는 놈은 어렸을적 즐겨 그렸던 자캐입니다....
- 직업병
- 2009/02/23 22:46
뭔가 허전한감이 들죠.,...?좀 반짝 거리는 느낌이 덜해서 그런가...눈동자에 신경을 덜 써서 그런가....;;;그래도 흑발의 혜영양(이라고 쓰고 누구세요?라고 읽는다.) 대문용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각 블로그마다 사이즈가 맞는 그림크기가 있으니 조금 큰 사이즈도 올려놓도록 하지요.알아서 리사이징 하시길.근데........이 양반 이 그림 가져 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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