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난지금몹시화가나있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올해 마지막 예비군 그리고...(4)2009.08.17
- 변명..또는 해명...;(14)2009.08.05
- 요즘 왜 이렇게 꼬이는 느낌이지.(6)2009.08.02
- [부탁]여자분들이여,정중히 거절하는 법을 배워주세요.(96)2009.08.02
- 오늘의 결단이 내일의 미래.(15)2009.07.25
- 아수라 백작...내지는 천사와 악마?(6)2009.06.23
- 돌이켜 생각해볼때...(7)2009.06.18
- 날씨가 더워졌어!(11)2009.06.06
- 090529 잡담(6)2009.05.29
- 탄식(9)2009.04.23
- 하루일상...
- 2009/08/17 21:02
오늘 에바는 올해 마지막 예비군 훈련을 마쳤습니다.이제 딱 6년차 마지막 훈련...뭐 기분이 남다르고 어쩌고 간에 일단 기분은 짜증이...;오래간만에 전투복을 다시 꺼내 입는데 왜 그렇게 덥던지...요즘은 여름전용 전투복도 나온다던데...어쨋든 그렇게 오늘 예비군훈련을 마쳤습니다.이로써 올해의 예비군 훈련은 더이상 없는 셈.그리고 내년과 내후년은 연락처...
- 하루일상...
- 2009/08/05 18:36
[부탁]여자분들이여,정중히 거절하는 법을 배워주세요.일단 이 글에 이렇게까지 폭발적인 댓글과 방문자가 생길줄은 생각조차 못했습니다.저는 소개팅을 하고 난 직후 였고 이틀정도 속앓이를 한 상태에서 글을 쓴거기도 하고 말이죠.하다못해 남자들끼리도 서로 의견이 대립되거나 싸우는데 [여자]로 한정지어서 글을 쓴것이 꽤나 문제가 된 듯도 보이고...남자분들도.....
- 기타 잡다구리.
- 2009/08/02 22:10
사람들과의 관계도...블로그의 글 수준들도...일도 요즘은 꼬이는것 같고...[삼재]인가...;;;;08년에 이어서 09년도 그렇게 기억하고 싶지 않은 한해가 될듯한 불안한 예감이.
- 하루일상...
- 2009/08/02 19:50
에바도 그렇지만 대다수 남자분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중 하나는 -오는 전화 받지 않기-문자 씹어버리기-부재중전화가 분명히 찍혀 있어도 반응 없기.즉,연락이 전혀 안되는 일방적인 거절의사입니다.여자들의 사정이야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나쁜 여자]로 인식되고 싶지도 않고 또 맘에 안 드는 남성에게 전화 오는 것도,문자 오는것도 짜증이 난다는거...근데요,남자...
- 하루일상...
- 2009/07/25 18:42
에바초호기는 애니메이터입니다.그리고 그동안의 경력은 1년간의 화실생활.그리고 5년동안의 동화생활.또 6개월간의 원화실 생활이 있었습니다.어제.24일부로 애니멀을 퇴사했습니다.뭐 그동안 애니멀 직원분들이 제 블로그를 많이들 아시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를 못 적었고 그래서 당연히 이 블로그를 매일 출첵하시는 분들도 갑작스럽게 느껴지시리라 생각합니다.그렇게까...
- 애니 이야기
- 2009/06/23 06:38
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솔직히 조금 힘들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현재 일본OEM이나 미국 OEM쪽 일이 정말 많이 줄어들어서 앵간한 실력을 가진 애니메이터 아닌 이상은 [생계]와 [비젼]이 보이지 않는다고 이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부도처리 되는 회사들도 부지기수 이구요.하다못해 저도 나이는 이미 서른인데 아직까지 ...
- 기타 잡다구리.
- 2009/06/18 09:52
04년부터 09년 현재까지의 애니메이터로써의 생활중...이직은 총 세번...거쳐간 회사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까지 네군데...그동안에 나를 힘들고 괴롭게 한것은 [그림의 난이도]문제가 아니었던것 같다.오히려 중요한것은 [인간관계]...즉...[유대감]의 존재 유무에 따라 꽤 힘들어했었던듯...곰곰히 되짚어서 생각해보니 그런것 같다.첫번째 회사에서도 윗...
어느새 봄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더불어 여성들의 옷차림도 짧아지고 있지!!!동대문이라도 들러야 하는데!!!난 오늘도 일을 하고 있어!!!!이러면서 핸드폰 바탕화면은 [애정성사부적]이라지!!!!젠.장.맞.을...;
1. 오늘 그분의 영결식이 있었습니다.일주일이나 되는 추도기간동안 한번도 찾아뵙지 못한 어리석은 저이기에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오늘 영결식은 인터넷으로 계속 보았습니다.군데군데 울컥하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정말 넋을 놓고 서럽게 울뻔한 적이 몇번 찾아왔습니다만 일이 있고 사람들이 있는지라 눈치 살피며 조용히 닦아냈습니다.그분만큼 저희와 가깝게 지내려...
유일한 내 투덜거림의 장소였던 이 블로그에서조차...투덜거릴수가 없구나...아..속쓰려...갑갑하고 짜증나고 답답하고 성질 뻗치는데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미치고 폴짝 뛰겠다는...짜증나서 술 생각도 간절한데 오늘은 철야 크리.결국 술은 저 멀리로...고민 수억중...일단 오늘은 고민 많다는것만...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