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난지금몹시화가나있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아니 이건 뭐...(12)2009.03.30
- 똑같다.(16)2009.03.19
- 요즘은...(0)2009.03.10
- 3월의 시작은...(14)2009.02.26
- 에휴........(4)2009.01.23
- 음.....(12)2009.01.14
-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뒤진다.(6)2009.01.07
- 축전은 축전이고...(4)2008.06.27
- 뭐라고?(3)2008.04.28
- 에.....?(4)2008.04.17
- 하루일상...
- 2009/03/30 21:20
얼마전 포스팅에서 지나간지 얼마나 되었다고...(정확하게 22일만에)
[향방기본훈련]이 떡하니 오는건 대체 무슨 경우냐....;;;
또 가?내일?그것도 내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놔...............;;;;;;
또 나라를 지키러 갔다오겠습니다.
처녀냐,비처녀냐 운운하는 놈이나... 돈 많냐,가난하냐 따지는 X이나...국어를 배웠으면 주제를 알고.수학을 배웠으면 분수를 알고.물리를 배웠으면 개념을 알자.니기미 쌍쌍바 조카 신발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 까먹을 것들.이 포스팅은 한창 논란이 되었던 이오공감과 관계가 없을........까...?-아..오래간만에 옛날 개그 나오는구나....
- 하루일상...
- 2009/02/26 22:43
예비군과 함께!!!!!!!!!!!!역시 신은 내 편이 아니었어...;
- 기타 잡다구리.
- 2009/01/23 03:12
일도 요즘 안하고 퍼질러 누워만 있었더니 이제 이 시간에는 잠도 안오는구나...왓 더 ㅈ부ㅠㅊ03교ㅑㅐㅗㄱ6ㅅ퓾7!!!!!!!!
뚜루루루루....[응?][뭐하냐?잘 쉬고 있냐?][어제도 전화하더니 또 하냐?][나도 슬퍼,전화 할데가 너밖에 없다는게.][나도 같이 좀 슬퍼하자,전화 오는데가 너밖에 없냐...;][............][........................]참고로 전화통화는 남자놈이랑...;
- 하루일상...
- 2009/01/07 20:51
난 어렸을적부터 마음이 여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쯔쯔...그래가지고 어떻게 이 험한 세상 살아갈라 그러누...맘 좀 독하게 먹어 짜식아."라는 뻔한 소리도 정말 숱하게 많이 들어왔다.그리고...지금까지도 이 마음가짐 때문에 꽤 애를 먹곤한다.[외유내강],[외강내유],[외강내강],[외유내유]쪽에서 고른다면 [외유내유]쪽이랄까..솔직히 사람 말이라는...
- 자취라는건...
- 2008/06/27 19:17
생활은 생활입니다..오늘 돈을 인출하러 갔다가 식겁했습니다.어찌하여 이렇게 돈이 이리 없는가...물론 월급이 좀 적었던 이유도 있었습니다만 나름 착실하게 술도 덜 먹어가면서 살았는데...이러다가 월세도 못 낼것 같은 불안감이 머리속을 엄습하더군요.결국 오늘 퇴근하기전에 "가불"을 부탁드렸습니다.생애 두번째 가불이군요...암울합니다.8월초에 이사가면 또 ...
단지 "고양이"때문에 집이 안 나간다고?집이 안나가는게 그 이유 때문이라고?어이없는 이야기에 헛웃음밖에 안 나오는것도 잠시."혹시 콤퓨타(어르신들 말투)다룰줄 아세요?""아,네 뭐...""그러면 와서 좀 도와줄래요?뭐 죄다 뽑아놨는데 되질 않네?""........;;;"아침 7시부터 전화해서 알려는게 단지 그 이유뿐이었단 말인가...1. 고양이 때문에 ...
이 뉴스에 따르면 전혀 교육 위원회와 상의 없이 독단적으로 행동했다는 이야기인데...
아주 미쳐 돌아가는군요...;;
어느 국민들이 아이들 고생시키고 조낸 빡세게 돌리는걸 좋아라 합니까?
공부가 무슨 "새벽별 보기 운동"도 아니고...;
이런거 한다고 애들 사교육이 줄꺼 같다고 생각하신겁니까...진짜?
애들이 이렇게 공부하면 당연히 야간...




최근 덧글